
velog를 통해 앞으로 내가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은 적어놓고자 한다

K6는 오픈 소스 부하 테스팅 도구로, 웹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측정하고 최적화하기 위해 사용된다, JavaScript를 사용하여 테스트 스크립트를 작성하게 되며 가상 사용자를 생성하여 웹 서비스나 API에 부하를 가하는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k6는

Docker는 저에게 있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가장 의문이었던 것중에 하나라 왜 필요한지가 중점인 포스팅입니다.

k6를 이용해서 큰 데이터가 들어올 경우 어떻게 해야지 받아올 수 있는지 탐구해봤습니다
HashMap과 HashTable에 대해서 그리고 더 이해하기 쉽도록 실습을 함께 했습니다
Nginx로 서버를 나눠서 부하하는 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ExecutorService는 효율적으로 스레드 풀을 만들어줍니다

Jenkins에 대해서 알아보며 설치부터 빌드까지 다루어봤습니다.
뭘 사용하는게 좋은걸까?
JPA와 Spring Data JPA의 차이점을 알아보며 JPA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삽질 기념으로 자바 직렬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음.
오늘은 Filter와 Interceptor의 차이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