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프라이트 제작에 집중하다가 하루가 사라져버렸다.
무너진 전봇대의 변압기의 코일을 표현하고 싶었다.
고철 쓰레기 느낌이 잘 들어서 만족스럽다.
구리선(코일)을 가지런히 놓은 모습인데,, 우기면 되겠지.
지금 보니까 너무 밝은 느낌이 들어서 나중에 좀 더 어둡게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만족스럽다.각 스프라이트마다 팔레트를 만들어놓고 하는 것을 먼저 배워서인지, 색에 대한 감을 잡는 실력이 조금씩 오르고있다.
개발블로그지만 내가 하고싶은거 다 올려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