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에서 철과 구리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고철→철, 변압기→구리의 형태로 단순화하기로 했다.
분류기로 자원 하나를 철과 구리로 나누고 그런 것 고민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것 같아서, 좀 더 간단하게 재밌게 만들어보자는 취지.
아예 갈아엎지는 않고 스크랩 파일은 철만 나오고, 전봇대는 구리 코일에서 구리를 얻는 방향으로 정했다.
Scrap Metal Pile(고철 더미) →Scrap(고철) → Iron Ingot(철 주괴)
Broken utility pole(파괴된 전봇대) → Copper Wire(구리 선) → Copper Ingot(구리 주괴)
아마 상속해서 어떻게 하기 전까지는 이 클래스 유지될 듯
Scrap 하나에서 철과 구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예 따로 두었음을 enum에서도 변경
public enum ItemType
{
Scrap,
CopperWire,
IronIngot,
CopperIngot,
}
음..이력서 고치고 뭐 하다보니까 진행한 일은 별로 없지만, 작업하는 시간 만큼은 잘 썼다.
일단 매일매일 노션에는 무엇을 남기고는 있으니, 그걸 TIL로 써서 넣고 거기서 프로젝트 기록을 할만큼 내용이 모이면 프로젝트별로 파놓은 시리즈에 포스팅을 하는 방식으로.
TIL은 기록 겸, 방향 조정 기록 겸, 일기 느낌이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