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Snapshot)은 Amazon EBS(Elastic Block Store)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특정 시점에서 데이터의 상태를 저장하고 복구(백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증분 백업 방식을 통해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된 데이터만 저장하여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EC2 인스턴스 가상 서버에서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하기 위해 스냅샷을 생성하거나, 실수로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서버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스냅샷을 통해 복원할 수 있다.
스냅샷의 주요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다.
EC2 가상 서버 생성 실습 - AWS 1주 차
어느 날 AWS 한도 메일을 받았다
이전에 스냅샷은 AWS 1주 차 때부터 활성화되어 동작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AWS 관리 콘솔의 기본 설정이나 사용자가 생성한 AMI(Amazon Machine Image)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AMI는 EC2 인스턴스의 운영 체제, 설정,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포함하는 이미지로, AMI를 생성하면 해당 과정에서 EBS 볼륨의 스냅샷이 생성된다. 스냅샷은 수동 생성 외에도 AWS 관리형 서비스나 백업 정책(AWS Backup)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될 수 있다.
스냅샷 활성화 상태를 확인하려면 AWS 관리 콘솔의 EBS 대시보드 → 스냅샷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냅샷을 삭제할 때 삭제 순서를 잘못하면 원본 데이터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다. 스냅샷 삭제 전에 EBS 볼륨과 연동된 데이터를 확인하고, 필요시 스냅샷을 다른 스토리지로 백업하거나 복사본을 생성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기본적으로 Free Tier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불필요한 리소스를 방지해야 한다.
콘솔 홈 → 결제 및 비용 관리에서 과금 정보 및 비용 관리와 비용 분석, 그리고 권장 조치를 알 수 있다.

청구 및 결제 → 청구서에서 AWS 청구서와 서비스별 요금을 파악할 수 있다.

비용 및 사용량 분석 → 프리 티어에서 Free Tier 서비스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AWS Budgets 설정
예산 생성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 정리
Cost Explorer 활용
비용 데이터를 분석
데이터 전송 비용 관리
Free Tier 한도 주의
AWS에서는 12개월(1년간) Free-tier를 통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Free Tier에 해당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제한적이며, 때문에 정확히 어디까지가 무료인지 파악해야 한다.
EC2 Free Tier : 첫해에는 월별 프리 티어 AMI에 대한 t2.micro(또는 t2.micro를 사용할 수 없는 리전의 t3.micro) 인스턴스 사용량 750시간, 인터넷 대역폭 100GB가 포함된다.
EBS (Block Storage) Free Tier : Amazon EBS 30GB → 범용(SSD) 또는 마그네틱을 원하는 대로 조합하여 2,000,000 I/O(EBS 마그네틱) 1GB의 스냅샷 스토리지이다.
두 서비스는 서버가 동작하기 위해 루트 볼륨 등의 스토리지가 필수이다.
여기서 750시간을 24시간, 즉 하루로 나누어 보면 31.25일이 된다. 이 말은 t2.micro 서버 1대를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가 2대 이상은 추가로 결제된다.) EBS 스토리지 또한 30GB를 초과해서 사용하면 과금이 발생한다. IO 서버에서 발생하는 IO가 200만이 넘어가면 과금이 발생한다. 스냅샷 1GB - EC2의 이미지(AMI)을 만들게 되면 특정 용량의 스냅샷이 생성되는데 해당 용량이 1GB 넘어가면 과금이 발생한다. 인터넷 대역폭 100GB - 외부 통신하며 사용하는 인터넷 대역폭이 100GB 초과할 시 과금이 발생한다.
결론적으로, EC2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로는 EBS와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개의 Free Tier 제공량을 같이 고려해야 한다. 나아가서 RDS 또한 EBS를 사용하기 때문에 DB를 사용하게 되면 Free Tier로 사용할 디스크의 양이 굉장히 제한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생각보다 Free Tier는 제약이 많고 구체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려는 서비스가 Free Tier 대상인지, 대상이라면 어느 범위까지가 무료인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이와 같이 Free Tier 사용 시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다.
자세한 AWS 플랫폼과 서비스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주는 AWS 과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실감했다. 과금 방지 설정(AWS Budgets)과 Free Tier 한도에 대해 알게 되면서, 앞으로는 리소스 사용량을 철저히 관리하여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참고로 AWS는 학생이라면 일회성으로 환불을 도와준다고 한다. 쓰는 날이 없길 바라며 4주 차부터는 AWS Educate 플랫폼을 활용한 학습과 유튜브 강의를 통해 심화된 내용을 공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