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유지·2025년 12월 11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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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왕대비마마가 되었다..?
ㅋㅋㅋㅋㅋ 다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구~


🚩 오늘 달성한 목표

  • 디자인 카타
  • 2강 나머지 수강
  • 2강 나머지 내용 정리
  • 5-1~5-3강 수강
  • 5-1~5-3강 내용 정리
  • TIL 작성

🚩 디자인 카타

페이 결제 시, 카드 선택의 사용성이 더 편리한 것은?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 내가 바로 사용 가능한 카드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 결제를 위해 카드를 고르는 것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BUT ) 카드사 한 곳에 여러 개의 카드를 쓸 경우 어떤 카드로 등록되어있는지?를 알아볼 수 없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선정하지 않은 이유]

  • 카드를 하나씩 넘겨야 하는 방식이 동작을 많이 해야해서 불편하다고 느껴졌다.
  • 내가 연결해둔 카드들을 한 번에 확인 할 수 없다. (하나씩 확인해보고 내가 쓰려고 했던 카드 연결 안되어있으면 또 다시 해야됨 ㅂㄷㅂㄷ)

🚩 오늘의 공부 기록

점점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진다고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는 중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대자연의 날이어서 제정신이 아닌 거였다.. (휴 다행)
저번주에 과제 한답시고 너무 달렸더니 피로가 쌓인 것도 있는 것 같다.
근데 다 변명인 것 같아서 뭔가 짜증난다. 흥.
그래두 오늘 공부 쪼꼼 했다! 자기 전에 아이패드로 강의를 보다가 자는 건 어떨까 고민중이다.

💖 아이디어 발산하기

확실히 뭔가를 생각하고 발산하는 과정을 좋아하다보니
(해야될 때 해본 적은 딱히 없지만) 이 부분이 좀 재밌게 들어왔다.

  • HMW (How Might We?) ← 이번 과제에 필요한 것
    → '만약 ~할 수 있다면 어떨까?' / 가정과 상상 속에서 아이디어 이끌기
  • SCAMPER
    → 7개의 키워드로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생각해보기
    → 대체, 결합, 응용, 수정(확대/축소), 다르게 활용, 제거, 역발상/다시 정렬하기
  •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 ← 사람들이랑 해보고싶다
    → 여러 사람이 모여 특정 문제에 대해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 내기
    → 질보다 양. 최대한 많은 것을 내기
  • Yes, and
    → "네, 그리고~"라는 대화법.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방식

💖 게슈탈트 심리학, UX 비주얼 디자인 원칙

느낌으로 알고 있던 걸 말로 풀어서 들으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 게슈탈트 심리학
    : 사람이 이미지를 인식할 때 주변에 있는 요소간의 관계와 맥락에 영향을 받는다.

1) 유사성의 원리
: 크기, 형태, 방향, 색 등의 특성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서 자각. (색상 > 모양)

2) 근접성의 원리
: 가까이 있는 요소들이 멀리있는 요소들보다 관계가 있을 거라 자각.
: 모양이 달라도 간격(여백)을 둔 요소들끼리 서로 그룹화가 되어 보임. (간격>색상>모양)

3) 폐쇄성의 원리
: 공백이 있더라도 틈이나 간격을 매워서 닫힌 형태로 인식.

4) 연속성의 원리
: 연속적으로 직선이나 곡선을 이루는 요소를 잘 인지.
: 수직/수평의 방향성. 가로/세로 사이즈를 똑같이 맞춰서 직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임? ← 뭔지는 알았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5) 공통성의 원리
: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들끼리 관계가 있을 것이라 인식.

  • UX 비주얼 디자인 원칙
    :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이유를 근거를 들어 설명 가능.
    : 심미적으로 아름다움 + 사용성 ↑
    : 사용자가 제품에 몰입하는 것을 도와주고 쓰기에도 편리함.

1) 스케일
→ 상대적인 크기를 사용하여 구성의 중요도와 순위를 표시
→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3가지 이하의 크기' 사용

2) 시각적 위계
→ 중요한 순서에 따라 시선의 흐름이 이동하도록 디자인
→ 크기, 색상, 간격, 배치 등을 통해 표현
→ 사용자가 화면에서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
→ 2~3개 정도(large, medium, small)의 텍스트 크기를 사용
예) 의도적으로 같은 크기(50:50)의 계층 구조 →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에 따라 선택

3) 균형
→ 디자인 요소 간에 적당한 배열이나 비율 주기
→ 시소처럼 디자인 요소 간의 균형을 맞추기 (수직/수평 축에 맞게 균형 맞춤)
→ 대칭, 비대칭, 방사형 (꼭 대칭이 아니어도 됨)

4) 대비
→ 눈에 띄게 구별되도록 강조하기 위해 차이를 두기
→ 특정 부분을 사용자에게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 (위계를 주고싶을 때)
→명암, 색상의 차이를 주는 방법을 주로 사용
→ 텍스트의 강조를 줄이기 위해 배경과의 명도 차이를 너무 줄이지 않게 주의
(너무 흐릿한 글자는 사용성을 떨어뜨림)

오 뭔가 공부를 많이 한 것 같아 보인다.


🚩 + PLUS +

🐣 지금 뭘 하는 게냐

도대체 난 뭘 하고 있는 걸까..?
엄청 빡세게 공부하려고 들어온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집중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래서야 그냥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거나 다름이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그래도 과제가 있어서 자꾸 '안돼! 집중해!'라고 나에게 소리칠 수 있다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비교하면 안되는데 자꾸 비교가 되는 건 왜일까.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대로 안돼서 걱정이다.
내일은 조금 더 해봐야지. 그냥 오늘보다 조금만 더...!

🐣 포인트 미션과 운동회

이건 어제 발제 때 들은 내용인데, 포인트 미션운동회가 있다는 소식이다!
완전 신나. 나의 무대. 💃조명 부탁해요💃
ㅋㅋㅋㅋ 농담이고, 사실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 기대된다.
반대로 혹시 싸우진 않을까 걱정도 된다. 짧은 시간이니까 괜찮겠지?
포인트 미션은 사람들끼리 같이 사진도 찍고 올려서 이모지도 달아서
뭔가 따스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난 이런 거 너무 좋아.. 맨날 할래.
포인트는 모아서 아바타 꾸미기에 사용할 수 있다! 완전 기대중.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해야지!!

🐣 또다시 시작된 나와의 싸움

자꾸만 나대려고 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그 선을 살짝쿵 넘나들듯 말듯 하면서
즐겁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진짜 정말정말정말 어렵다...
TIL 썸네일도 자랑하고 싶고, 정보 공유(꼭 UXUI가 아니더라도?)도 하고싶고,
얘기도 더 많이 해보고 싶고, 다같이 모여서 과제하는 분위기도 만들고 싶다.
하고 싶은 게 많을 수록, 그게 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수록,
원래의 목표와 의도가 변질되지 않게 정말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걸 안다.
그래서 꾹꾹 참아보려 노력하지만 잘 안될 때가 있다.
은근히 내 뜻대로 만들려고 하는 압박감을 담은 말투가 나올 때가 있는 것 같다.
UX를 배우면서 사람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듯이,
내가 나의 목표에 가장 효율적으로 다가가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 TMI (지금 나의 머릿속)

  • 개인과제 표지 꾸미기 (1600 × 960)
  • 마이크 화이트노이즈 설정 방법 쉽게 정리해서 사람들에게 공유하기
    → 올리기 전에 매니저님께 올려도 될지 검사받기
  • 잡담방에 가끔 TIL 썸네일? 올려도 되나?
  • 브레인스토밍 해도 되나? 다같이?
  • 주말에 ZEP에서 같이 과제할 사람 구하면 할 사람이 있을지 의문
    ( 이렇게 해놓고 혼자 해도 별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가 될까 걱정됨.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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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랑한 세상을 위하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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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안돼! 집중해!'< 너무 공감이 됩니다 ㅠ///ㅠ 오늘두 알찬 til... 구경 잘 하구 갑니다 5조 에너자이저 유지님🐸~~ 오늘도 화이팅 하셧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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