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대왕대비마마가 되었다..?
ㅋㅋㅋㅋㅋ 다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구~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BUT ) 카드사 한 곳에 여러 개의 카드를 쓸 경우 어떤 카드로 등록되어있는지?를 알아볼 수 없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선정하지 않은 이유]
점점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진다고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는 중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대자연의 날이어서 제정신이 아닌 거였다.. (휴 다행)
저번주에 과제 한답시고 너무 달렸더니 피로가 쌓인 것도 있는 것 같다.
근데 다 변명인 것 같아서 뭔가 짜증난다. 흥.
그래두 오늘 공부 쪼꼼 했다! 자기 전에 아이패드로 강의를 보다가 자는 건 어떨까 고민중이다.
확실히 뭔가를 생각하고 발산하는 과정을 좋아하다보니
(해야될 때 해본 적은 딱히 없지만) 이 부분이 좀 재밌게 들어왔다.
← 이번 과제에 필요한 것← 사람들이랑 해보고싶다느낌으로 알고 있던 걸 말로 풀어서 들으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 게슈탈트 심리학
: 사람이 이미지를 인식할 때 주변에 있는 요소간의 관계와 맥락에 영향을 받는다.
1) 유사성의 원리
: 크기, 형태, 방향, 색 등의 특성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서 자각. (색상 > 모양)
2) 근접성의 원리
: 가까이 있는 요소들이 멀리있는 요소들보다 관계가 있을 거라 자각.
: 모양이 달라도 간격(여백)을 둔 요소들끼리 서로 그룹화가 되어 보임. (간격>색상>모양)
3) 폐쇄성의 원리
: 공백이 있더라도 틈이나 간격을 매워서 닫힌 형태로 인식.
4) 연속성의 원리
: 연속적으로 직선이나 곡선을 이루는 요소를 잘 인지.
: 수직/수평의 방향성. 가로/세로 사이즈를 똑같이 맞춰서 직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임? ← 뭔지는 알았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5) 공통성의 원리
: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들끼리 관계가 있을 것이라 인식.
- UX 비주얼 디자인 원칙
: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이유를 근거를 들어 설명 가능.
: 심미적으로 아름다움 + 사용성 ↑
: 사용자가 제품에 몰입하는 것을 도와주고 쓰기에도 편리함.
1) 스케일
→ 상대적인 크기를 사용하여 구성의 중요도와 순위를 표시
→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3가지 이하의 크기' 사용
2) 시각적 위계
→ 중요한 순서에 따라 시선의 흐름이 이동하도록 디자인
→ 크기, 색상, 간격, 배치 등을 통해 표현
→ 사용자가 화면에서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
→ 2~3개 정도(large, medium, small)의 텍스트 크기를 사용
예) 의도적으로 같은 크기(50:50)의 계층 구조 →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에 따라 선택
3) 균형
→ 디자인 요소 간에 적당한 배열이나 비율 주기
→ 시소처럼 디자인 요소 간의 균형을 맞추기 (수직/수평 축에 맞게 균형 맞춤)
→ 대칭, 비대칭, 방사형 (꼭 대칭이 아니어도 됨)
4) 대비
→ 눈에 띄게 구별되도록 강조하기 위해 차이를 두기
→ 특정 부분을 사용자에게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 (위계를 주고싶을 때)
→명암, 색상의 차이를 주는 방법을 주로 사용
→ 텍스트의 강조를 줄이기 위해 배경과의 명도 차이를 너무 줄이지 않게 주의
(너무 흐릿한 글자는 사용성을 떨어뜨림)
오 뭔가 공부를 많이 한 것 같아 보인다.
도대체 난 뭘 하고 있는 걸까..?
엄청 빡세게 공부하려고 들어온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집중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래서야 그냥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거나 다름이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그래도 과제가 있어서 자꾸 '안돼! 집중해!'라고 나에게 소리칠 수 있다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비교하면 안되는데 자꾸 비교가 되는 건 왜일까.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대로 안돼서 걱정이다.
내일은 조금 더 해봐야지. 그냥 오늘보다 조금만 더...!
이건 어제 발제 때 들은 내용인데, 포인트 미션과 운동회가 있다는 소식이다!
완전 신나. 나의 무대. 💃조명 부탁해요💃
ㅋㅋㅋㅋ 농담이고, 사실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 기대된다.
반대로 혹시 싸우진 않을까 걱정도 된다. 짧은 시간이니까 괜찮겠지?
포인트 미션은 사람들끼리 같이 사진도 찍고 올려서 이모지도 달아서
뭔가 따스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난 이런 거 너무 좋아.. 맨날 할래.
포인트는 모아서 아바타 꾸미기에 사용할 수 있다! 완전 기대중.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해야지!!
자꾸만 나대려고 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그 선을 살짝쿵 넘나들듯 말듯 하면서
즐겁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진짜 정말정말정말 어렵다...
TIL 썸네일도 자랑하고 싶고, 정보 공유(꼭 UXUI가 아니더라도?)도 하고싶고,
얘기도 더 많이 해보고 싶고, 다같이 모여서 과제하는 분위기도 만들고 싶다.
하고 싶은 게 많을 수록, 그게 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수록,
원래의 목표와 의도가 변질되지 않게 정말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걸 안다.
그래서 꾹꾹 참아보려 노력하지만 잘 안될 때가 있다.
은근히 내 뜻대로 만들려고 하는 압박감을 담은 말투가 나올 때가 있는 것 같다.
UX를 배우면서 사람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듯이,
내가 나의 목표에 가장 효율적으로 다가가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안돼! 집중해!'< 너무 공감이 됩니다 ㅠ///ㅠ 오늘두 알찬 til... 구경 잘 하구 갑니다 5조 에너자이저 유지님🐸~~ 오늘도 화이팅 하셧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