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과제 발제 문서 썸네일... 내 최애사진이 되었다.
← 캬~ 아주 좋아용~저번에 해봤던 건데, 이번엔 반대로 선택해서 한 번 작성해봤다!
조원들 중 한 분이 제미나이를 사용한 답변도 같이 달아주셔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가독성이 좋다
- 위의 텍스트와 다른 색깔로 구분되고 사용자가 가장 보고 싶은 정보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 시각적 계층 구조(Visual Hierarchy): 이미지와 텍스트를 명확히 분리하여 사용자가 '상품 이미지'를 먼저 보고, 그 바로 아래에서 '가격 정보'를 읽게 하는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흐름을 유도합니다.
- 정보의 깔끔함: 이미지 위에 텍스트가 겹치지 않아 상품 자체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습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하거나 고화질 상품 사진을 강조해야 할 때 유리합니다.
- 인지 부하 감소: 사용자는 이미 익숙한 '이미지-설명-가격' 순서의 레이아웃을 따르기 때문에 정보를 파악하는 데 에너지를 덜 소비합니다.
- 단점 정리
- 텍스트가 늘어져있어 상대적으로 깔끔하지 못함텍스트가 늘어져있어 상대적으로 깔끔하지 못함.
- 서브 타이틀과 색상이 통일되어서 바로 할인율이라고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음.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텍스트 영역을 줄이고 이미지 영역에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전체적인 UI를 더 콤팩트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처럼 화면이 좁을 때 유리합니다.
- 시선 집중(Eye-catching): 할인율 뱃지가 상품 이미지 안에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가 이미지를 보는 즉시 '이게 얼마나 싼지'를 동시에 인지하게 됩니다. 혜택 중심의 쇼핑몰에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 공간 효율성: 텍스트 영역을 줄이고 이미지 영역에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전체적인 UI를 더 콤팩트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처럼 화면이 좁을 때 유리합니다.
- 긴박함 유도: "지금 이 상품이 이만큼 할인 중이다"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하여 클릭률(CTR)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에 적합합니다.
- 단점 정리
- 카테고리마다 색상이 바뀐다면 통일감을 느끼기 어려울 뿐더러 규칙을 알 수 없어 어떤 것이 진짜 중요한 정보인지 파악할 수 없음.
- 썸네일의 일부를 가리는 등의 역효과가 있다.
- 가독성이 떨어짐
💡 개선안 도출하기
- A는 할인율을 나타나기에 보라색은 적절한 색깔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세맨틱 컬러로 교체하는게 나을 수 있다.
- B처럼 생긴 뱃지로 만들어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 배치하면 어떨까?

ㅋㅎ... 보면서 심층 인터뷰 할 일 없기를 바랬음...
과제나 팀프로젝트 하면 결국 하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바랬다ㅋㅋㅋㅋ
요즘 힘이 너무 빠지나봄. 갑자기 사람 마주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
갑자기 북극곰마냥 사람 찢으려고 들지도(?)

나한테 제일 필요한 거ㅠㅠㅠ
일단 리서치 자체가 너무 힘들었는데 퍼플렉시티를 알고 조금 나아졌다.
문제는 이제 리서치 정리를 못한다는 거...
이것도 일단 해보고 사진에 나오는 관점에 맞게 다시 무한 수정 해보면서
몸으로 배워야 할 것 같다...! 원래 디자인이 무한 반복이지 뭐~



다음에 과제 할 때 이거 보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확인해봐도 좋을 듯.
예시가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은 일단 자료 리서치를 촤라라락 하고
방대한 양의 자료를 그룹으로 묶어서 어떤 내용인지 헤더를 달아보는 거다.
그 다음에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뽑아내면 된다.
시간이 많이 들어도 그만큼 내 주관이 덜 들어가고 진짜 문제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인 듯.




1강 숙제는 '데이터 기반 UX 개선 사례 3가지'를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해결 방법 - 검증 과정 - 결과"로 정리하는 거였는데,
일단 예시를 본 다음에 챗지피티에게 어떻게 리서치하면 좋을지 방법을 물어보고,
구글에 '{서비스명} UX 개선 사례'라고 검색해보았다.
그랬더니 실제 A/B 테스트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실제 A/B 테스트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
나중에 리서치 할 때 또 써봐야지~
아무튼 나는 '듀오링고, Moonly, 핀터레스트', 이렇게 3가지를 선정해서 작성했다.
집중력 이슈 심해서 좀 오래 걸리긴 했는데,
사이트에 있는 거 이런 식으로 한 번씩 정리해봐도 좋을 듯?
팀프로젝트에서도 도움 될 것 같구...!

오늘 2강 숙제까지는 해내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바로바로 했다!
솔직히... 예시가 이미 좋아보여서 자꾸 따라하게 되는 느낌이었는데,
최대한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해보려고 노력하면서 작성했다.
챗지피티한테 마지막 점검 받으면서 한 번 더 수정하고 완성!
ㅋㅎ... 오늘 개인과제 발제 떴다!!!
너무 두렵고...
네...? 설문조사를 20명...? 네...? 인터뷰를 3~5명...?
거짓말이죠, 튜터님? 친구요? 있으면 제가 걱정을 왜 해요...
아무튼 오늘도 벽을 마주한 나였따...
하지만! 할 수 이써. 지금껏 잘 해왔자나.
여러분 포기하지 맙시다! 아몰랑 눈 딱 감고 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