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정보의 파도 위에서 서핑하기 🏄‍♀️

이유지·2026년 2월 20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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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팀 튜터링
  • 필드 리서치
  • 데스크 리서치 (추가)
  • 설문지 작성&배포
  • TIL 작성

🚩 오늘의 공부 기록

⏰ 일정 계획

캬~ 잘해잘해~ 우리 조 최고~💘


🌊 하루의 시작

오늘도 오전에 계획을 대강 세운 뒤, 설문지 최종 정리를 끝내고
어제 예약해둔 10시 튜터링을 받으러 갔다!
설문지랑 리서치 한 내용 전체적으로 봐주신 다음에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우리가 딱 걱정하고 찝힐 것 같은 부분을 찝어주셔서 "이런~" 정도의 반응이었닼ㅋㅋㅋ
좋았던 건 어떤 부분 리서치를 하면 좋겠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디가 부족한지 알고 있는데 방법을 몰라서 헤메던 것을 멈출 수 있었다는 것이다!


🌊 소셜 리서치 다시 파고들기

By. 이유지, 임유나, 윤혜경

세 명이 한 팀으로 소셜 속 니즈/페인포인트를 파고 들기로 했다.
하기 전에 튜터님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엉엉" 했는데
이게 원래 어려운 거라고 하셨다...ㅋㅋㅋ

그래서 일단 관련된 키워드를 특정 SNS(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 당근 등등)에 검색하고, 나온 내용들 중 상관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을 많이많이 캡쳐했다.
(그냥 닥치는대로 캡쳐하는 것도 좋을 듯. 키워드를 제대로 정해뒀다면.
나는 리서치할 때 어떤 방식/키워드로 할지를 잘 못정해서 그냥 1~2가지 가지고 내용 보면서 캡쳐했음.)

그리고 필드에 깔아둔 다음에 하이라이트로 키워드(반복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칠했다.


하이라이트 칠한 곳에 키워드 이름을 설정해주고
몇 가지로 합쳐서 상황/배경, 니즈, 페인포인트, 행동으로 나누었다.
그 다음에 키워드 갯수를 세어서 우선순위를 주고,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한 줄로 도출했다.

소셜 내 니즈/페인포인트을 분석한 결과,
[사용자]는 [배경]때문에 시작하고, [니즈]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페인포인트]에서 불편을 느끼고, 이를 해소하고자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건 그냥 내 머릿속에 나온대로 썼다... 맞는지는 몰?루)
이걸 바탕으로 [?] 부분을 채워넣어서 문장을 완성했다.


🌊 추가 데스크 리서치

By. 김나람, 이현빈

이 사람들은 워낙 잘해서 아주그냥 내 마음이 따끈따끈해짐.
(물론 다른 사람들도 잘함. 조장(나)이 제일 뉴비인 이상한 상황ㅋㅋ)
앞에서 했던 방식이 있었어서 그런지 똑같이 진행하고,
심지어 전체 내용 합산 정리도 해뒀다(ㄷㄷ)

이 사람들이랑 일하면 진짜 재밌고 편할 듯. 성격도 좋아서ㅋㅋㅋ
대신 가끔 이게 어떤 맥락인지 설명이 필요하긴 하다.
당연하긴 하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부분은 다르고, 중요하게 느끼는 부분도 다르고, 이해도도 다르니까. 이걸 위해 설명하는 연습을 진짜 많이해야 할 듯.


🌊 맥락+인사이트 정리

우리 조에 정리왕들이 많아서 너무 좋다...
리서치 한 거랑 소셜 내 니즈/페인포인트 조사한 것들 등등
전체 내용을 한 줄로 인사이트 도출했다.
그리고 내용이 좀 더 자세히 적힌 맥락에 맞는 리서치 정리도 했다.
점점 세그먼트가 좁혀지고 설문조사로 뭘 봐야할지 알게 되는 느낌!
우리가 리서치를 더 하거나 설문지를 만들 때
"이게 진짜 우리가 보고 싶고 알고 싶은 게 맞나? 지금 하는 게 맞나? 너무 넓나?" 등등
계속 나왔던 질문들이 이 리서치로 좀 채워졌다.
소셜 내 니즈/페인포인트 파악하는 게 어렵긴 한데, 그게 키포인트였던 듯.
세그먼트 안 좁혔으면 질문 하나하나에 의미부여도 못하고,
범위 넓어져서 논점 흐려지고 그랬을 것 같다. 다행다행~


🌊 설문지 작성 + 배포

추가 내용 바탕으로 설문지 수정하고 배포까지 해버림!
주말동안 계속 리마인드 글 올리고 품앗이 하면서 참여자 채울 예정~
목표한 거 다했다~~ 우리 너무 멋져 >_<
차라리 금요일에 설문지 배포가 시작돼서 평일엔 시간이 안 뜰테니까
럭키비키인 듯~ ψ(`∇´)ψ


🚩 + PLUS +

[박제] 우현님이 갈틱폰 하고 싶다고 해놓고 사람 모으려니까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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