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그냥 쉽게 글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 Tistory를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간단하게 사용을 해봤다. 간단하게 경험해본 바로는 Velog가 사용하기 더 쉽고 직관적이다. HTML, CSS 등 수정하면서 커스텀하기에는 Ti

최근 면접을 보며 까마득하게 잊고 있던 나의 모습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2022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오늘이 2022년 마지막 날이다. 2020년 더존비즈온으로 이직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설렜었다. 하지만, 2년이 넘는 외로운 타지 생활과 만족

2023 백엔드 로드맵 오늘의 시작은 백엔드 로드맵으로 시작한다. 위 이미지는 roadmap.sh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는 해당 로드맵에 보이는 모든 부분에 부가적인 설명을 확인할 수 있으니 들어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왜 2023년의 시작을 백엔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