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방통대 컴퓨터 과학과를 지원해볼까 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았다.실무에 도움 되지 않아서방통대 학위를 굳이 도움이 안된다등등나는 전공자들이 배우는 내용을 배워보고 싶었다.이쪽 분야는 어떨 지 모르겠지만, 많은 분야에서 대학 시절 배운 전공이 현업에

오늘로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났다. 종강! 시원하다.나는 25년 2학기에 3학년으로 편입을 했고, 10여년만에 다시 대학생이되었다. 학과 오리엔테이션도 가보고 캠퍼스에 가는 것이 설레기도 했다.스터디 모임하며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도 재미있었고, 강의도 배울 것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