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야... 작성해보는 KT aivle(에이블 스쿨) DX 7기 지원 후기입니다. 간략한 자기소개 저는 우선 25년 2월에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졸업한 백수 인간입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하지만, 재학 중에 주요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를 맡게 되고, 백엔드와 멀

빨리빨리 글을 작성해야 과거의 기억을 더듬더듬하며 글을 작성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이 행위를 멈출 수 있기에 작성을 합니다. 또한, 이 글을 통해 에이블스쿨의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 혹은 심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 글에서 지

2025.03.25 ~ 2025.03.28 간략한 자기소개 KT에서 진행하는 부트캠프 에이블스쿨을 참여하게된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입니다. 현재 고정된 생활패턴이 생기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끼지만, 적응하는데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적응까지 단데기의 마음으로

2025.03.28 ~ 2025.04.28 간략한 자기소개 저는 현재 KT에이블 교육을 수강중인 컴공 졸업생입니다. 현재까지는 아마 모든 전공생이 느끼실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비전공생분들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생분들 혹은 독학을 미리

자기소개 = NULL 이번 글은 지난 ep3의 후첨 소스이기 때문에 자기소개 및 기존에 하던 의례행사는 진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돈룩업" 돈룩업을 아시나요? 내 몸 속 세포가 하나하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제 머리 안에 있는 사람 일부는 곧 지

Aice 자격증 쉽게 따는 방법. 자격증이 필요해? 개인적으로 저는 이쪽 계열이나 개발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자격증이 필요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래서 자격증 있으면 안 좋아?" 라는 생각이 듭니다. aivle 이전까지는 자격증에 큰 뜻이 없었

어느샌가 두번째 미니 프로젝트가 다가왔고,새로운 주제, 새로운 마음가짐, 새로운 팀원들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성형 AI 활용에 난황을 겪게 되는데...그녀는 없고, 아주 답답한 녀석 하나만 있었습니다.이번 미프 주제는 chat gpt, serp

실체란 뭘 의미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실체는 본질입니다. 어디에 종속되거나 의존적인 관계를 가지지 않고 그 자체로 존재하는 독립적인 것이요! 그럼 전 왜 이 이야기를 꺼냈을까요? 중간 지점에 도달한 에이블스쿨에서 마주하게 된 에이블데이의 본질적 의미를 찾고 싶어

간략한 자기소개 저는 이제 컴공을 졸업했던 사람입니다. 어쩌다보니 에이블스쿨이라는 kt가 운영하는 부트캠프에 들어왔고 눈을 깜았다 뜨니 벌써 절반의 시간이 지나갔고, 이래저래 걱정이 많은 현시점에서 클라우드에 대해 배우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은 클

이번 글은 KT에서 뭘하는지? 뭘했는지? 뭘 할 예정인지보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 글.. 누군가 읽으신다면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빕니다. 또한, 에이블스쿨을 다녀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조금은

아는 분이 보내주신 카톡을 보며 놀랐습니다. 벌써.. 8기 모집이라니 이것 저것 참여하고 제출하고 하다보니 벌써 7기도 끝나가는 기분이라 시원섭섭하네요! 저도 에이블에 지원할까 말까 고민을 참 많이 했었는데요 DX트랙에 지원할까 AI트랙에 지원할까 등 다양한 고민이

간략한 자기소개 저는 이제 에이블스쿨을 다니는 사람이고 본 글의 작성 사유는 에이블스쿨 중 수업 내용과 곁들여서 약간의 일기? 복습.. 이라고도 볼 수 있고 기자단 활동의 일환이자 제가 좋아하는 영화랑 수업내용을 엮어서 글을 써보면 재미도 있을 거 같아 작성해봅니다!

글에다 일자를 적지 않은지 좀 된거 같아서 기준일로 세번째 (미니)프로젝트 진행일자는 2025.05.23임을 밝힙니다. 이쯤 오니까 아! 그래도 사진 몇장 찍어놓고 모자이크를 해서라도 뭔가 근거자료를 좀 더 남겨서 블로그 글 업로드 할 때 사용할걸 그랬네...라는 생각

클라우드는 인터스텔라다: 개발자, 웜홀을 건너다"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쿠퍼, 《인터스텔라》KT AIVLE에서 클라우드를 배우며 머리가 터지던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이거 인터스텔라잖아…?”서버 앞에 앉아 인프라 설정을 하다 보면, 쿠퍼처럼

복잡하고 다층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인셉션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구조와 연결하면, 아키텍처의 계층성과 분산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셉션과 클라우드 아키텍처: 꿈을 설계하듯 시스템을 구축하라 > "우리는 꿈을 공유하고, 그 안에 시스템을

창업을 이미 경험해본 저는 개발자가 되어서도 창업에 대한 작은 불씨를 아직까지 지켜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에이블스쿨에서 산업별 도메인 기술 분석을 진행하여, 개발과 산업별 기술 분석에 대해 조금 스스로 고찰해본 내용을 글로 써볼까 하여 작성해봤습니다. 1인 개
“너 개발할래?” 그 한마디에서 시작된 대시보드 제작기 우리 팀은 이번에도 주어진 주제에 대해 서비스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피그마로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할 뻔했습니다. 하지만 회의 도중, 이런 대화가 나왔습니다. > “피그마만 만들기엔 뭔가 아쉽지 않
저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을하고 어느덧 에이블스쿨 진행한지 4개월이 흘렀고, 두 번째 에이블데이를 하게 되었네요, 최종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 이 에이블데이에서 무슨 날이 벌어졌을지, 한 번 간단히 써보겠습니다. 두 번째 코딩마스터스 -> 코딩테스트 개인적으로는 이
수소충전소 입지 추천 & 운영 관리 플랫폼, 저의 도전기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열심히 몰입해서 진행했던 수소충전소 관련 프로젝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에 660기 수소충전소를 세우겠다고 했습니다.근데 현실은... 활용률이 40%도 안
요즘 제가 진행 중인 수소충전소 프로젝트를 컨설턴트처럼 한 발짝 떨어져서 보고 있어요.막연히 "플랫폼 하나 만들자"가 아니라, 정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게 뭔지 고민하다 보니 몇 가지 핵심 포인트가 보이더라고요.많은 프로젝트가 기술만 보다가 흐지부지되는데, 저는 문제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진행한 수소충전소 입지선정 프로젝트에서 기술적으로 어떤 접근을 했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넣어서, 어떤 알고리즘으로 돌렸냐” 라는 거니까요.입지 선정에서 중요한 건 “무슨 기준으로 최적지를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