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를 시작하게 된 이유 저는 2022년 4월 개발자로써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시간이 흘러 어느새 3년차 개발자가 되었네요. 최근의 삶을 뒤돌아보니 개발자 초창기의 마음을 어느샌가 잊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오늘은 정규 강의 시작 전, 사전 모임에 대한 후기 및 다짐을 작성해보겠습니다. 10주 간의 긴 항해 시작 전, 코치님, 수료생분들, 동료들을 미리 알아갈 수 있는 사전 모임을 준비해주셨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유익했고, 후기들을 보니 정말 힘든 10주

항해 플러스 백엔드 7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초심"을 작성해보겠습니다.지금까지의 회고와 항해 플러스 참여 계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5년 뒤라... 가깝고도 먼 미래네요. NodeJS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계속 쌓아나가고 있을겁니다. 또한, 동료가 어떠한 것을

항해 준비를 위한 4주 간의 사전 스터디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개강을 시작하며 기억에 남았던 것들 위주로 정리를 해볼게요.1시 1분은 1시가 아니다.각 과제를 진행하면서 해당 과제는 왜 만들어졌을까? 이 의도를 넘어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까?
1주차 항해 과제를 진행하며 느낀 점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주차부터 굉장히 쉽지 않았습니다... 후덜덜... 이번 과제에서 중요한 주제는 다음 세 가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내가 생각한 과제의 주제 > >1. 요구사항 분석의 중요성 >2. TDD 개발 방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