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전 모임 후기 및 다짐

대호 Dorant·2024년 12월 5일

플러스 백엔드 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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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정규 강의 시작 전, 사전 모임에 대한 후기 및 다짐을 작성해보겠습니다. 10주 간의 긴 항해 시작 전, 코치님, 수료생분들, 동료들을 미리 알아갈 수 있는 사전 모임을 준비해주셨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유익했고, 후기들을 보니 정말 힘든 10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들 때 셀프로 동기부여를 하기위해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 모임에는 발표 순서가 있었고, 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발표 순서>

1. 이석범 코치님의 발표

2. 수료생 2분의 발표


<이석범 코치님 발표>

내용

- 10주간의 커리큘럼 정리

- 교육 과정을 잘소화하기 위해 준비하면 좋은 것들
	1.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인 수강생 특징
    	a. 지식을 공유하는걸 광적으로 즐김.
        b. 10주 동안 정말 치열하게 학습함.
        
- 강의 시작 전, 미리 공부하면 좋을 것들
	- TDD : 테스트 주도 개발
    - 아키텍쳐 (eg) 클린 아키텍쳐...
    - 데이터 베이스 (eg) Redis
    - 카프카

- 내가 이 기술은 정말 얻어가고 싶다하는 기술이 있따면 책을 한번 사서 정독을 해보는 것도 추천 

- 우리가 얻어갈 것은 딱 하나이다.
  깃허브 주소이다.
  과정을 마무리한 후, README를 보면 내가 이렇게 시작해서 이런 과정으로 했었구나.
  내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느낀 점

 코치님의 발표를 들으며 가장 크게 든 생각은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인 수강생이 되보자!" 였습니다. 기존에는 지식을 습득하면 "습득 -> 내 지식 -> 끝" 이런 과정을 거치며 지식을 공유할 생각은 크게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코치님의 이야기를 들은 후, 지식을 미친듯이 공유하다보면 서로 좋은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동료들 모두가 발전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짐하겠습니다.

"무언가 배운 것이 있다면 동료들과 공유하겠습니다."


<플러스 백엔드 6기 수료생분들의 발표>

내용

<첫번째 수료생분의 발표>

- 더 이상 물러날 곳은 없다.

- 계속해서 미루는 사람의 인생을 불행하다. 미룬이가 되지 마라.

- 6기를 수료한 후,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하는 것들

	1. 1주차에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초반에 피곤해서 누워버리면 계속해서 누워버리게 될 것이다.
       과정이 빡세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시간 분배를 하지 않으면 힘들다.
       
    2. 팀별로 아카이빙을 진행해라.
       자료를 굉장히 많이 주고 받게 될 것이다. 서로서로 이 자료들을 날리지 말고, 모아가야한다.
       
    3. 질문을 망설이지 말아라.
       과제를 진행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
       질문을 망설이는 이유는 "나 이거 모르는데, 나 멍청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일 확률이 크다.
       하지만, 이런 생각할 필요 없다. 절대 나의 부끄럼을 드러내는 것에 망설이지 마라.
       본인 혼자서 3시간 고민할 것들을 동료들이나 코치님에게 물어보면 30분이면 해결될 수도 있다.
       
    4. 과제가 끝났다고 끝이 아니다.
       과제를 하고 나면 코치님께서 코멘트를 남겨주실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충분한 피드백을 해라.
       
       또한, 다른 분들의 피드백도 보면서 다양한 시각을 느끼면 도움이 크게 될 것이다.

	5. 10주 동안 정말 많은게 쏟아져 나올거다. 뒤로 갈수록 체력이 힘들 수도 있다.
       노력을 투자한 것만큼 성장한다. 정말 각자 원하는 바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10주가 될 것이다.
       
 <두번째 수료생분의 발표>
 
 - 플러스 백엔드 과정은 정말 할게 많다.
 
 - (실제 작성했던 엄청나게 세세한 시퀀스 다이어그램 예시를 보여주시며)
   내가 만든 코드는 레고 블럭처럼 내 머릿 속에 다 있어야한다.
   
 - 10주는 정말 짧은 시간이다. 이 시간 내에 모든걸 소화해낼수는 없다. 
   코치님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라! 키워드를 주신다. 
   정규 과정이 끝난 뒤에도 해당 키워드를 가지고 끝까지 해나가라.
   
 -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노를 저어라.
 
 - 개인 비기 : 카피닌자가 되어라.
 	- 모든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다 살펴봐라. 그리고 정리해라.
      한 프로젝트에 이렇게 다양한 코드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
      또한, 피드백을 다하고나서 공유를 해야한다.
      공유를 하고나면 분명 공격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면 당황하지말고, 해당 공격을 건설적으로 받아들여라.
      그것들이 정말로 좋은 피드백일 수 있다.
      이렇게 빌드업을 해나가며, 최대한 많은 교류를 이뤄내야한다.
      
 - 우리 모두는 서로의 동료이자 응원자이다. 잊지말아라. 공유하는걸 두려워말아라.

느낀 점

  두 수강생분들은 일주일 전에 수료를 하셨다고했다. 그렇기에 발표 내용이 더 가슴에 와닿았다. 발표를 하는 내내, 두 명의 수료생분들에게는 자신감이 느껴졌고, 그만큼 10주 간의 과정이 치열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정규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저는 열정이 불타고 있지만, 실제로 그 속으로 들어가보면 큰 고난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난이 생길 때,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이 내용을 다시 보러 돌아올 것입니다. 큰 발전을 기대하며 다짐하겠습니다.

"모든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다 살펴본 후, 내 것으로 만드는 카피닌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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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멋쟁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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