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설계도

처음에 강의 들을 때는 야심차게 시작을 했으나
막상 종결했을 때는 intent 분석 하나 해결하기도 벅찼다.
프로그램에게 단순히 어떤 일을 하는 건 너무 쉽고, 어찌보면 LLM이 필요없고,
여러번의 생각과 자기성찰을 거쳐서 정갈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엉성한 답변을 내놓는 것이 LLM의 약점이었다 Hallucination이라는 이상한 말로 마케팅으로 커버하려 하지만, 결국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이 단어 앞에 나올 다음 단어를 확률적으로 넣는다는 것이 약점이었다. 결국, LLM은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내뱉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각할 수 있는 reasoning model이었다!!!

OpenAI에서 GPT-4o같은 일반 모델을 Workhorse모델, o1, o3-mini 같은 모델을 reasoning 모델, 다시 말해서 "Planner"모델로 부른다는 것도 알았다.
intent를 분석하는 것은 ambiguous한 상황을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reasoning모델이 제일 잘하는 영역이라는 것이다.
결국 o1-preview 모델로 정확히 intent를 분석하게 되었다.
이후 쿼리 생성에서 약간의 성능향상 후에,
임베딩 모델 테스트, LLM as a judge 기능으로 결과 검증을 해보고 싶었지만 4일의 시간으로 할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