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이렇게 정리하고 싶다. "인생에 운동이 들어오다." 개발블로그에 무슨 소리인가 싶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2025년은 운동에 몰입했던 해였다. 나는 고등학교 이후에 군대를 제외하면 운동을 전혀 하지않고 있었다. 방심한 순간에 말랐던 몸에 살이 붙기 시작했고
잦은 야근에 다른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다.그럼에도 주간 회고는 꾸준히 작성하면서 날아가는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잡아보려고 한다.연말에 잠시 중단되었던 RAG 스터디를 재개했다.스터디원의 개인 프로젝트 발표 일정이 진행되었고, n8n을 이용해 급등주를 찾는 서비스를 구현
이번 주도 정신없이 흘러갔다.1월부터 본격적으로 넘어온 프로젝트가 있는데 마감일이 얼마 남지않아 업무 시간이 굉장히 길어지고 있다. 정말로 개인시간이 없었다. 다음주까지 최대한 완성도를 높여야하는데 3주차 주간 회고까지 개인 공부를 못할수도 있을 것 같다.넘어온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