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전처리 과정에서의 결측값을 찾고 처리하는 과정을 학습했다.
알려지지 않고, 수집되지 않거나 잘못 입력된 데이터 세트의 값.
데이터에 값이 없는 것을 뜻하며 줄여서 NA라고도 하고, Null 이라는 표현도 쓴다.
데이터 분석에서의 결측값이란 ?
아래 데이터를 통해 결측값을 찾고 처리하는 과정을 실습해보자.

각각의 컬럼은 숙소번호, 숙소가 위치한 지역, 숙박 인원, 침대 개수, 숙소 타입, 리뷰 수 , 평점, 가격으로 되어있다.
airbnb_df.info()

총 713 데이터에서 rating 컬럼의 데이터가 700개만 결측값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 13개의 결측값이 존재함.
airbnb_df.isna()

airbnb_df.isna().sum()

airbnb_df.isna().any(axis = 1)

airbnb_df[airbnb_df.isna().any(axis = 1)]

* 결측값을 삭제하는 함수 (dropna)
airbnb_df.dropna()
airbnb_df

=> 인덱스 1번행이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결측값을 다른 값으로 채우는 함수 (fillna)
airbnb_df['rating'].fillna(rating_mean)
=> rating 컬럼의 평균값으로 채우고자 한다. (94점)

이렇게 결측값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