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4월 3일(월)
주말에 클론코딩 작업을 했지만 레이아웃 잡는 작업에서 잘 진전되다가도 막히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flex 특강을 들어서 클론코딩 작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클론코딩 작업을 하다 들어난 제 단점을 알았습니다. 너무 집중하다보니 제가 생각한 학습 계획이 모두 밀려나가 버린것이였습니다. 시간을 들여도 잘 적용되지 않는 부분은 잠시 놔두고 다른 부분을 구현했으면 시간이 여유가 있었을텐데 개이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4월 4일(화)
아직 많이 활용이 복잡하여 flex만 사용했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서 grid로 콘텐츠를 구성하는게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데이터를 따로 관리하고 그리드 양식에 자동으로 넣으면 지금까지 클론코딩하면서 한 코딩 노가다를 줄일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현재 에어비앤비를 클론코딩을 작업하는데 콘텐프 리스트 작업시 html에 늘어가는 태그를 보며 답답했습니다. 나중에 데이터를 다룬다면 빨리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4월 5일(수)
오늘은 클론코딩 과제 제출 마지막 날입니다. 예상 시간에 맞게 에어비앤비 클론 코딩은 완료하였습니다. 데모 사이트 구축을 위해 Netlify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직접 올려 사이트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깃에 올리는 작업이였는데 여기서 문제가 많이 발행하였습니다. 일단 특강에 배웠던게 잘 기억이 나지 않았고 잘못하여 데이터가 합쳐질까봐 무서웠습니다. 이건 제대로 복습하지 않은 이유에 나온 두려움이였습니다. 결국 몇 번의 터미널 깃 작업으로 데이터가 깃에 푸시되지 않았고 급한 상황에서 깃허브 과제 저장소를 직접 포크하여서 소스트리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업로드 하였습니다. 두시간 정도 작업해봤지만 계획했던 터미널 활용은 실패하였습니다. 이 날 이슈로 깃은 확실히 공부해두어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월 6일(목)
오늘은 그룹활동일있습니다. 어제 클론코딩 제출한 내용으로 조별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조원 분들은 모두 다 멋지게 클론코딩 작업을 하셨고 기능 구현까지 진행하신 조원분도 계셨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HTML과 CSS 레이아웃만 진행하여 버튼 기능과 슬라이드 기능을 구현하지 못해 정말 조원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들 어려움이 많으셨던 이야기도 듣고 서로 기능 구현을 잘하신 점과 배울점을 서로 공유하였습니다. 이래서 같이 배우는 사람들이 정말 중요하단걸 깨닭았습니다. 그룹 활동 이후에는 클론코딩에 구현하지 못한 기능 구현을 위해 버튼 이벤트과 슬라이드 라이브러리 기능을 학습하였습니다.
4월 7일(금)
오늘은 자바스크립트로 한번 슬라이드를 구현하고 싶어서 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라이브러리로 구현하면 당연 편리하지만 자바스크립트 구조를 한번 파악하면서 복습하고 싶었습니다. 작년에 슬라이드 구현은 해봤지만 아무래도 한번만 실습하고 몇 달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전부 까먹어버렸습니다. 역시 자바스크립트는 계속 숙달하지 않으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현재 에어비엔비 클론코딩을 업데이트 하고 있는데 화면 중앙에 숙소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슬라이드인데 이 부분만 직접 슬라이드를 짜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부트캠프 예제로 배운 라이브러리로 처리할 계획으로 오늘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그룹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사전 질문에 멘토님이 답변을 주셔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작성한 질문은 기업에서 자주 사용되는 CSS 클래스명이나 아이템명이였는데 회사마다 비슷하기도 하면서 다르단걸 보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