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 3주차 회고록

디셉(DICEPT)·2023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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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월) ~ 4월 7일(금)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목차

  1. 주간 학습목표
  2. 커리큘럼 학습 내용
  3. 그룹 스터디 학습 내용
  4. 개인 학습 내용
  5. 주간 회고
  6. 다음 주 학습목표

1. 주간 학습목표

  1. CSS 레이아웃 작업 숙달
  2. CSS 마진, 페딩, 포지션 숙달
  3. 자바스크립트 1일 1커밋 시작

2. 커리큘럼 학습 내용

  1. 클론코딩 예제 실습
  2. JavaScript 마스터

3. 그룹 스터디 학습 내용

  1. 그룹원 블로그 리뷰하였습니다.
  2. 그룹원 클론코딩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4. 개인 학습 내용

  1. JavaScript로 슬라이드 구현하는 예제를 실습하였습니다.
  2. 에어비앤비 클론코딩 과제를 완료하였습니다.

5. 주간 회고

계속 작업이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제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계획한 학습이 밀리고 블로그 관리 소흘, 체력 저하 등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단 이번주의 회고 내용을 정리하자면

<Fact: 사실 객관>
에어비앤비 클론코딩 검색창 기능 구현에 집중하여 이틀의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 화면 상단 중앙에 있는 검색창 기능은데 클릭하면 발생하는 이벤트와 버튼 스타일 구현에 생각이 박혀서 기본적인 레이아웃 작업 시간이 늦춰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초기에 진행한 50분 학습 10분 휴식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학습 루틴이 잘 자리잡지 못한거 같습니다. 공지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부족한 모습도 보입니다.

<Feeling: 느낌 주관>
기능 구현을 하겠다는 집중과 고집도 좋지만 전체적인 작업 흐름을 보면서 작업을 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서 학습을 진행하다보면 스스로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이부분에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미리 계획한 학습이 밀리다 보니 계속 이 부분에만 신경이 쓰여서 작업 집중도를 떨어뜨리는거 같습니다. 당연히 학습 시간을 지키는게 중요하지만 계획이 흐트러졌다는 생각에 잡혀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마음의 여유와 다른 방법의 생각전환이 필요해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Finding: 배운 점>
계속 학습을 진행할때 마다 부족함이 드러나는거 같습니다. 역시나 체력 부족은 느껴져서 공부하는데 체력이 중요하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습을 진행하면서 이해하지 못하는건 정리하는 습관은 확실히 들었고 계속해서 자바스크립트를 보고 실습해서 자바스크립트를 보는게 익숙해졌습니다. 예전처럼 무섭지 않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도 개인적으로 벅찬 느낌이였지만 운동하면서 하루아침에 몸이 좋아지지 않은것 처럼 앞으로 조금씩 좋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학습에 임하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다음 주 학습목표

  1. 자바스크립트와 더 친해지기
  2. 클론코딩 기능 업데이트하기
  3. 학습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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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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