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한 일
- 직무탐색 스터디 발표
- 피그마 강의 수강
- 비즈니스적 사고 연습하기 템플릿 생성
직무탐색 스터디 회고
- 총 5일 동안 진행했으며, 1~3일차에는 주어진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 조사를 진행하고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이후 논의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4일차에는 발표 자료를 다 같이 제작했고, 5일차에는 발표를 진행했다.
- 발표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의사 전달 훈련이라고 생각해 발표를 맡아 진행했다.
발표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 PM의 정의
- 이커머스 도메인의 PM이란?
- 이커머스 도메인의 사용자 여정 분석
- 발생 가능 문제 탐구(Why?, What?, How?)
- 문제 정의부터 검증까지
- 핵심 요약
발표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자면, 긴장한 것도 있었고 연습할 때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말의 속도를 조절하고, 이미 만들어진 발표 내용을 어떻게 자연스럽고 간단하게 짚고 넘어갈지 고민하면서 발표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여유가 없는 발표였던 것 같다.
발표 영상이 올라와서 다시 확인해보니 1) 말끝을 흐리면서 진행, 2) 중간, 중간 시선이 카메라를 보고 있지 않은점 이 두가지가 문제점인것으로 보이고, 1번 문제는 이야기하는 하나의 문장이 길어서 문장 마지막쯤에는 목이 메여서 인것으로 추측하고 한번에 발화하는 문자의 길이 조절이 필요하다고 생각. 2번 문제는 온라인 환경에서 발생한 문제로 보이고, 카메라가 위치한 곳과 발표 자료가 노출되는 모니터가 달라서 중간 중간 발표 자료를 확인하다보니 발생한 문제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신경 쓰면서 발표해야겠다.
다음에 또 발표 기회가 있다면 발표 내용을 더 완전하게 숙지하고, 발표 자료 자체도 실제 발표 흐름에 더 잘 맞게 구성해서 조금 더 자신 있는 발표를 해보고 싶다.
그리고 발표 내용에 대한 튜터님의 피드백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목차의 5번째인
문제 정의부터 검증까지 단계에서 문제 발견을 위해 팀원 설문만 진행했는데, 스토어 리뷰, 커뮤니티 조사 등 쿠팡 소속이 아니더라도 외부에서 확인 가능한 VOC 자료를 추가했다면 신뢰도가 더 올라갔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셨다.
- 해당 피드백은 앞으로 코스 과정에서 기획 과제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고려해볼 만한 부분이라 인상 깊었다.
비즈니스적 사고 연습하기
- 직무 스터디 주간에 진행했던 개인 학습 과제 중, PM에게 필요한 역량을 조사하고 나에게 부족한 역량을 찾아 우선적으로 훈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액션 플랜을 작성하는 과제가 있었다.
- 사용자 관점은 비교적 익숙하지만, 비즈니스적인 사고나 관점에서 고민해보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개인적으로 훈련해보기로 정했다.
- 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서비스나 산업군을 선택해 BM을 PM 관점에서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하자는 액션 아이템을 선정했었다. 다만 저번 주에는 정신이 없어서 진행하지 못했다.
- 이번 주부터는 시작해보려고 우선 해당 문서의 템플릿을 만들었다. 템플릿을 만들면서 어떤 관점에서 BM을 분석해볼 것인지, 또 어떤 범위까지는 과감하게 포기할 것인지 생각해보았다.
- 이제 매주 한 건씩 BM을 분석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