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까진 아니지만 무튼 컨설팅 받은 게 하나 있는데 그때 내용들이 너무 유익했어서 정리하고자 그리고 공유하고자 쓴다.나는 심사기준에차별성 : 기존에 있는 서비스라면 어떤 점이 다른지, 없다면 왜 필요한지이런 걸 물을 때면 기존에 서비스가 없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었다

한 달짜리 체험형 인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설날 주간을 빼고 3주간 일하였다.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으며, 많은 감정을 느끼기도 하였다.이번주, 마지막 주간을 보내고 최종 후기를 작성해보겠지만, 그 중간을 우선 써보려고 한다.딱히 주제가 없이 써내려가보겠다.. 내가

팀플을 하다 보면 서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필수이다.그동안 대부분 나는 카톡에서 물어보거나 Github에 들어가 직접 확인하곤 했다.BUT...자동으로 한번에 확인할 순 없을ㄲㅏ?있다 ㅎㅁㅎ전제조건은 !!프로젝트에서 Discord와 Github를 모두 사용하고

오픈소스 기여 시작하고 싶다고? 이거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