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 2020.04.23

eassy·2020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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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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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관리

☀️ 기상시간 - 7:00
🌕 마감시간 - 24:30
❌ 갑자기 오후에 연락온 목사님께 소환당해서 저녁 2시간 정도를 날렸다(?)

💻 오늘 배운 것

◉ 소개(component) 페이지 만들기

new repository 만들기

왜이렇게 처음하는 것 처럼 기억이 나지 않고 뭐가 뭔지 모르겠는지.... 매번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한 폐해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리서치를 하면서도 내용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다시 머리로 익혔다.

  1. 깃허브에서 새로운 repository를 생성한다 - 이름은 프로젝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2. 터미널을 열어서 git init을 통해 로컬에 새로운 저장소를 만들기
  3. git add .을 통해 올라가지 않은 파일들을 로컬저장소에 모두 추가시켜주기
  4. git commit -m "Push message"를 통해 커밋메세지를 작성해서 커밋
  5. git remote add orgin [repository 주소]를 통해 원격저장소와 로컬저장소를 연결한 후 git remote -v 통해 확인
  6. git push origin master를 통해 이전에 커밋했던 파일들을 원격저장소에 올리기 (또는 포크를 통해 push 해준다)

Router 구성짜기

어제 배운 Router를 사용해서 소개페이지의 구성틀을 짜는 첫 시작!
결론적으로는 사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시간은 많이 투자했고 집중해서 이것저것 코드를 작성해보았는데
왜그리도 내가 구성해둔 도안으로 코드를 짜기가 어려운건지.. 머리가 안돌아간다
가뜩이나 생각이 많은 하루라서 코드까지 안짜지니 정말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다.

어찌됬든,

  • 메인페이지에는(path="/") 링크 걸린 버튼이 두개가 필요하고 그 버튼중 하나는 나를 소개하는 버튼(path="/about"), 나머지 하나는 컴포넌트를 소개하는 버튼(path="/comp")이어야 한다.
  • 나를 소개하는 버튼에는 깃허브로고, 벨로그로고가 필요하고 링크를 걸어서 내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 컴포넌트를 소개하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 각 버튼영역 별로 컴포넌트를 보여주는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 페이지에서 버튼을 눌러서 메인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야 한다.
  • 컴포넌트를 보여주는 페이지에서는 버튼을 눌러서 다시 컴포넌트 소개페이지가 펼쳐져야 한다. 화면이 밑으로 내려가게끔 스타일링 해야 한다.

◉ git first commit 메세지 수정하기

이전에 정리해둔적 있는 커밋메세지 수정하는 방법.
git은 해도해도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새로운 레포지토리를 만들어서 파일을 연결하는데에도 애를 먹었으니..ㅠㅠ
오늘은 첫 커밋메세지 수정하는 방법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전에 push된 커밋메세지를 수정해야 할 경우에는
git rebase HEAD~거슬러올라가고 싶은 커밋 수 -i 를 실행한 후
i를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간 뒤 수정할 커밋 메시지 앞의 pick을 reword로 수정한 뒤 저장하면(:wq!) 커밋메세지를 수정할 수 있는 편집기가 차례대로 열린다.
편집기에서도 동일하게 커밋메세지 수정 후 저장한 후(:wq!)
git push --force 를 실행하면 저장소에서 커밋메세지가 변경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저장소의 첫 커밋메세지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다른방법이 필요했다.
git rebase HEAD~거슬러올라가고 싶은 커밋 수 -i를 실행했더니
fatal: invalid upstream 'HEAD~1' 이라는 문구만 떠서 왜 확인이 되지 않는거지...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더니
git rebase -i --root 명령어가 필요했던 것이었다.

이후에 위와 동일한 편집기가 실행되어서 무사히 커밋메세지를 수정할 수 있었다.
다음엔 또 잊어버리겠지만... 새로운걸 배웠다!

❓오늘의 나는

  1. 어제 다짐한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고, 시간맞춰서 집밖을 나서서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 결과는 어떻든 그렇게 시작을 성공한건 칭찬해 😌
  2. 새 페이지를 만들고 내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직접 코드로 구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있다보니 의욕이 솟아났다. 물론 내가 생각한 구조는 구현해내기가 꽤 쉽지 않은 구조라서 아직 성공은 못했지만 그래도 계속 시도중.
  3. 오늘은 참 moon과 함께 코드를 작성하는데 좀 속상?했다. 나랑은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더 손쉽게 한 것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안풀리는데 얘는 메인페이지 디자인까지 술술 해내니까ㅠㅠ 나만 바보가 된 기분....ㅠㅠ
  4. 이렇게나 코드도 안짜지고, 피부도 너무 안좋아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더 기분 안좋은 일들만 일어난다. 청년부 일에 이제 관여하고 싶지 않은데 직접 목사님이 내게 부탁하시니 더 머리를 굴려야만 하게 생겼다ㅠㅠ 에휴 애기들도 아니고 왜그래 진짜
  5. 작년 가을쯤 피부치료를 하던 때의 사진들을 보다가 엉엉 울었다😫😭😣 맘껏 하고싶은것도 참아야하고, 먹고싶은거 못먹고 항상 위축되어서 다니던 내 모습이 떠올라서 너무 불쌍해졌다. 지금도 다를바 없지만 언제 끝날지 참 내 자신이 불쌍한 밤이다,,, 취업때까지도 이러겠지...

❗️내일의 나는

  1. 내일도 아침 일찍, 오늘보다 더 일찍 준비해서 나가는게 목표다. 일찍 준비해서 나가면 더 일찍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겠지. 9시에 시작하는게 목표다. 내일은 무조건 구조짜는건 성공을 해야만 한다. 정 안되면 ethan에게 도움을 청해야지.
  2. 피부때문이라도 물좀 많이 마시자. 오늘은 전혀 못마셨다ㅎ 왜그랬니
  3. 귀찮음, 괴로움, 속상함 이런 기분들 다 제외하고 노트북은 닫지말고, 계속 화면을 보고 코드를 작성하자 나 자신아.
  4. 토요일엔 약속을 잡아버렸기에 내일 부지런히, 빡쎄게 작업을 해야만 한다. 쳐지지 않게 간식거리 옆에 두고 열심히 작업하는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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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사는건 재미가 없더군요, 새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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