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 2020.04.22

eassy·2020년 4월 22일
0

Today I Done

목록 보기
31/69
post-thumbnail

⌚️ 시간관리

☀️ 기상시간 - 8:00
🌕 마감시간 - 24:00
❌ 새로운 프로젝트의 틀을 완벽히 완성시켰어야 했는데, 오전에 월욜부터 걸려버린 감기때문에 맥을 못추려서... 점심약속도 있고 해서 아무것도 못했다ㅠㅠ

-> 월요일엔 이사하느라 아무것도 못했고, 화요일엔 월요일 이사로 인해 걸린 감기때문에 오전에 푹 쉬고, 오후에 스케치 구성을 완성했다. 그러느라 블로그 정리도 미뤄지고ㅜㅜ 오늘에서야 그동안 했던일들 정리해서 올려두기..!

💻 오늘 배운 것

◉ 새로운 프로젝트 스케치 - 소개(component) 페이지 만들기

금요일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들어간 후 주말동안 프로젝트 스케치를 완성했다.
사실 Moon의 도움이 없었다면 조금 막막했을텐데, 여기저기 찾아보더니 생각나는 아이디어들을 종이에 쓱쓱 그려대는 moon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ㅋㅋㅋ 대단한 사람일세,,,, 나는 조금 조심스러운 성격이라서 그런지 어떤걸 그려야하나 이것저것 먼저 찾아보느라 시간을 다 썼는데 몇개 찾아보고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계속 말하고 그려보는걸 보면서 많이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조금 복잡하겠지만은 음악플레이어 스타일을 따서 소개페이지를 만들기로 했다!

  • button, toggle, popover등의 component들을 사용해서 만들어볼 페이지이다. 더 추가할 수 있는 component에 대해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 ethan의 피드백에 의하면, 어떤 button을 통해 어느 페이지로 이동할지 한눈에 보일 수 있게 스타일링 해야한다.
  • 너무 복잡하지 않은, 최대한 간단한 구조로 페이지를 구성해야 한다.
  • 전체적인 페이지를 사용하지 않는 만큼, 적은 부분들로도 눈에 확 띄게 구성해야 한다.
  • 이 페이지가 내 최종 포트폴리오는 아니니까, 컴포넌트를 소개하는데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할 것 같다.

◉ Router 사용법

이전에 생활코딩을 들으면서 router에 대해 사용법을 익히긴 했지만, 내가 스스로 사용해본적은 없었다. 1차 프로젝트를 진행했을때도, ethan이 따로 설명 없이 component들을 그려서 router도 구조를 짜서 전달만 해줬기에 사실 자세한 사용법은 머리에 많이 남아있지 않았었는데 오늘 온라인을 통해 배웠다.

https://codesandbox.io/s/thirsty-bash-008y7?file=/src/App.js:1109-1115

BrowserRouter로 전체적인 router들을 감싸주는것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사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 설명을 토대로 연습삼아서 작성한것이

https://codesandbox.io/s/routerpractice-oeju8?file=/src/App.js

ethan말로는 moon의 페이지는 단일 페이지에서 component소개를 할 페이지들을 router로 따로 지정해주면 되지만, 내 페이지는 그보다는 더 복잡할거라고 했다. 내가 생각해도 그러하니.... 그러니 처음 구조를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고민해보아야지.

우선 router 사용법을 공부한 후 내가 만들 페이지에 대한 구조를 짜보았다.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우선 이런식으로 짜야겠다는 생각?

-> 아니 왜 핸드폰으로 스캔한 이미지는 안올라가는거지,,,, pdf파일도 예전엔 올라갔던거 같은데ㅠㅠ

직접 코드를 작성해보면 알겠지만, 내가 원하는 두 페이지들을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다. 이번주 내에는 꼭 구조도 완성하리! 나는 도움을 받을 곳이 있으니 걱정은 없다!

❓오늘의 나는

  1. 오늘도 한 고비를 넘긴 것 같다. 이사로 인해 호되게 감기가 걸릴 줄 알았는데 그래도 회복력이 빨라진 덕에? 내 몸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감기도 오래 갈 줄 알았는데 꽤 빨리 회복됬다. 저 비싼 매트 덕분인지... 땀흘리면서 잤더니 오늘은 참 개운하게 일어났다ㅎㅎ다행이다 😆
  2. 점심약속으로 소영언니를 오랜만에 만나서 석모도까지 갔다왔다. 2시전엔 공부하러 가려고 했지만 언니를 넘 오랜만에 만났기에... 그래도 ethan과의 온라인 회의 덕분에 3시 전에 들어갔다.ㅎㅎ
  3. 소개페이지에 대한 구조를 완성하고 (예전부터 있던 버릇이지만, 완벽하게 생각은 했다고 하는데 귀찮음에 내 방식대로 하려는 것 때문에 또 말이 나오게 했다ㅠㅠ 미리미리 정리해서 스케치를 완성해놨으면 더 말을 듣지 않았을텐데..) router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제는 내가 직접 구조를 만들어야한다!
  4. 오늘도 Moon과 터무니없는(?) 자신감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왜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뭘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자신이 있는건지 의문이다ㅋㅋ 그래도 오늘 ethan이 한 말을 토대로 하면 우리는 면접에서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 나는 쩐다!!!!!!!!!!!!!!🤪
  5. 뭔가 가능성 있는 계획을 세우다보니 갑자기 원동력이 생겨났다. 뭔가 새로운걸 시도해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또 생겨나기 시작했다ㅋㅋㅋ좋은거겠지ㅋㅋㅋ 이번주엔 꼭 계획한대로 해내고싶다. 밤을 새서라도 완성시켜버리겠다.

❗️내일의 나는

  1. 내일은 기필코 9시 전에 집을 나서서 moon과 하루종일 코드작성에 돌입해볼것이다. 분명 내일도 어렵겠지만, 첫 시도로 아침에 집밖을 나서기를 성공하면 하나씩 성공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2. 코드에 집중해서 피부가 가려운것도 모르게 하고 싶다. 우선 이번주는 본가에서 지내지만 다음주부터는 서울로 가야할 것 같으니... 피부컨디션을 끌어올려보자.. 최대한 밀가루도 참고있으니 제발 차도가 보여야한다ㅠㅠ
  3. 내일은 전체적인 소개페이지에 대한 구조를 짜볼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이 필요하니 핸드폰은 저 멀리 두고 공부해야지....!
  4. 피부를 위해서라도 물 많이 마시기! 내일은 물통을 가지고 나가서 어플을 사용해서라도 목표치를 채워야겠다.
profile
쉽게 사는건 재미가 없더군요, 새로 시작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