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 2020.05.11

eassy·2020년 5월 12일
0

Today I Done

목록 보기
38/69

⌚️ 시간관리

☀️ 기상시간 - 8:00
🌕 마감시간 - 23:30
❌ 밤잠을 제대로 못자는 날이 계속되서 피로가 쌓이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든데, 엄마는 아침운동을 가야한다며,,, 그러다보니 오전시간엔 아무것도 못했다ㅎ

💻 오늘 배운 것

◉ side project 환경 구축하기

온라인 상으로 알려주기엔 한계가 있어서 ethan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드디어 side project 환경을 구축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자꾸만 새 레포지토리 클론이 되지 않아서 새로운 방법으로 클론작업을 진행해보았다.

https://git-scm.com/book/ko/v2/Git-%EC%84%9C%EB%B2%84-SSH-%EA%B3%B5%EA%B0%9C%ED%82%A4-%EB%A7%8C%EB%93%A4%EA%B8%B0 참고

  1. 내 로컬의 ~/.ssh 디렉토리의 파일을 터미널에서 열어보자.
    우선 $ ssh-keygen을 입력해서 비밀번호 설정을 한다.
    이땐 몰랐는데, 비밀번호 설정을 건너뛰면 나중에 비밀번호를 묻지 않는다고 한다..
  2. $ cd ~/.ssh를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 안에 있는 파일중에
    authorized_keys2
    id_dsa
    known_hosts
    config
    id_dsa.pub
    등의 파일이 뜨는데 이중에서 vi id_rsa.pub 를 입력하여 편집기로 들어간다.
  3. 해당 편집기에 들어가게 되면 긴 문장이 하나 뜬다. 그 문장을 전체 복사한다.
  4. github의 내 프로필에서 settings을 들어가면 SSH and GPG keys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중에서 New SSH key를 클릭하면 title과 key를 입력하는 창이 있다. title엔 내 이름, Key에는 3단계에서 복사한 것을 붙혀넣기 한 후 저장한다. 이러면 SSH key가 생성된 것!
  5. 레포지토리 클론작업을 위해 해당 레포지토리에서 clone버튼을 누르면, Clone with SSH 에 해당하는 주소가 뜬다.(git@ -로 시작되는 주소) 이 주소를 복사 후
  6. 터미널에서 $ git clone '해당주소'를 입력하면 클론이 된다.
  7. yarn을 통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후
  8. $ git remote -v명령어를 통해 origin이 내 레포지토리 주소로 되어있는지 확인 후
  9. $ git remote add upstream <twmc 주소>를 통해 upstream branch 추가
  10. $ git fetch upstream 를 통해 확인
  11. 개인 파트들을 위해 새 branch를 생성하는데, 포크 프로그램에서 해당 파일을 연 후 create new branch를 통해 feat/login라는 branch를 생성해서 코드 작업을 시작한다.

◉ Yarn 재설치 작업

사이드프로젝트 환경을 어제 구현해두었고, yarn을 통해 실행되는걸 다 확인했는데
오늘 프로그램을 종료한 후 다시 실행했더니
yarn start 명령어가 먹히지 않고 yarn이 사라져버렸다..!
버젼 확인도 안되고 찾아지지 않는다길래...
npm으로 재설치하려 해도 먹통이길래 리서치 하다가
결국 지워버리고 다시 설치하기로 했다.

  1. 터미널에서 최상위 파일에서 $ cd .yarn 을 입력했더니 bin 이라는 빈 파일이 떴다. 이게 문제인가 싶어서 아예 파일을 지우기로 하고 $ rm -rf .yarn으로 파일을 지웠다.
  2. npm으로 설치가 되지 않아서 Yarn홈페이지에서 Installation 탭에서
    curl -o- -L https://yarnpkg.com/install.sh | bash
    을 복사해서 터미널에서 입력했더니 새로 설치가 됬다.
  3. $ yarn -v 으로 버전확인 후 작동하니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오늘의 나는

  1. 피부가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새살이 돋아나는 중이라서 그런건지 밤새 목부분과 손이 너무 간지러워서 피로가 풀리지가 않는다ㅠㅠ 그래서 오전시간에 공부를 시작하기 힘든 요즘이다 😞
  2. 백수가 된 엄마도 혼자 냅두기 싫고, 같이 공부하는 moon도 혼자 냅두기 싫으니 어느쪽을 더 챙겨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 참 백수가 별 고민을 다한다.
  3. 짧은 시간내에 빡쎄게 하기 위해 오늘도 카페에서 코드 작업을 시작했다. 일요일에 배웠던 브랜치 생성하는 작업을 moon에게 알려주는데 또 까먹은 부분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대로 다 알려줄 수 있었다. 괜히 뿌듯한 시간!ㅎㅎ
  4. 사이드 프로젝트 작업을 시작했다. 블로그 정리해야 할 시리즈가 하나가 더 늘어났으니 이제 더 부지런히 정리하고 작업해야지. 껍데기 부분은 이제 어렵지 않은데, 조금 더 참신한 스타일링, 기능구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5. 치료계획까지 하루 계획에 넣다보니 시간 배분을 잘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날려버리는 짜투리 시간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다.

❗️내일의 나는

  1. 새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기능구현을 어떻게 해낼지 리서치를 많이 해야겠다. 다른 사이트의 로그인창을 참고해보아야겠다.
  2. 오늘 좀 일찍 잠들어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가야겠다. 체력을 다시 끌어모아야겠다. 다이어트가 문제가 아닌 체력증진이 목표다..!
  3. 오후에 moon을 만나서 서로 도와주면서 코드 작업하는게 효율적인 것 같다.
profile
쉽게 사는건 재미가 없더군요, 새로 시작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