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프로젝트를 aws의 s3를 이용해서 정적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이렇게하면 클라이언트가 s3로 바로 접근하게되어서 캐싱이나 보안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그래서 s3앞에서 클라가 접속할 cdn인 cloudfront를 설정해줘서
의 효과를 기대해보려한다.
cdn이란 무엇인지는 첨부 링크에서 공부했다.
이미 s3버킷은 있었기때문에
https://puterism.com/deploy-with-s3-and-cloudfront/
의 내용을 참고해서 cloudfront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해줬다.
이렇게 cdn을 적용하고 확인해보면,

적용 전 페이지 로드 속도가 515ms 였던걸


84ms까지 줄일 수 있었다.
그냥 화면만 봤을땐 전후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이렇게 수치로 확인해보니까 거의 6배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cloudfront를 설정한다음 배포를 진행하면 프론트 변경사항이 바로 적용안되어보이는데, 이건 캐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cloudfront에서 무효화설정을하면 캐시가 삭제되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도메인 주소를 받아온다음 cloudfront에 대체 도메인 이름을 설정해줬는데, 이건 도메인 관련 설정 게시글에서 작성하려한다.
Amazon CloudFront를 활용한 동적 콘텐츠 전송 성능 개선하기
위 글을 참고하여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