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프로젝트 시작!

stackverflow는 배포 자동화에 계속 실패해서 수동 배포로 진행했다.근데 수정 사항이 있을 때마다 빌드 - 배포 계속 해주고, 로컬에서 빌드해서 ec2로 보내고 이런 반복 과정들이 너무너무 귀찮았다.이번 main 프로젝트는 한달동안 진행되는거라, 그 한달동안 수

Git Hub Action + Docker + AWS (ec2 + RDS) 위 환경에서 서버를 자동배포하며 만난 에러를 해결한 내용을 정리한다. 여기서 도커 로그 확인해볼 생각안하고 ec2 인바운드 규칙만 계속 바꿔준게 ㄹㅇ 실수였다. 환경변수도, 앤드포인트도, 포트

main 프로젝트에서 프로필과 카드 (모임 글) 이미지를 유저가 직접 올리는게 아니라, 웹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중에서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했다. 넷플릭스의 프로필 이미지 변경이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될 것 같다. 이거에대해 일단 이미지를 어떻게 불러오지..? 이미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aws의 s3를 이용해서 정적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이렇게하면 클라이언트가 s3로 바로 접근하게되어서 캐싱이나 보안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그래서 s3앞에서 클라가 접속할 cdn인 cloudfront를 설정해줘서 컨텐츠 로딩 시간 단축 대

cloudfront에 대체 도메인 적용. EC2 서버 도메인 적용 + Https적용 + SSL 인증오류 해결!

알림 기능 구현 (1)- 비동기 처리는 실패하고, 알림 보내기만 성공

- 도메인 주소 만료 - Let's Encrypt으로 받은 ssl 인증서 만료 - ngnix 기본파일 생성안됨 - 도메인의 HTTP-01 인증 실패 - 도커 이미지 실행 안됨 => 문제 해결!
난 그동안 왜 아무것도 안건들이고있는 서버가 꺼질까 생각했다.. 바로 도커 로그때문이었다.. 로그는 계속 저장될텐데 그 로그들을 관리하는 조치 해주지 않았기때문에 쌓이기만 했고 그래서 용량이 차서 자꾸 죽은거였다... 그래서 도커 로그를 관리할 방법을 찾아보니 dock
이전글에서 Spring Logback을 적용하고 docker-compose 파일에 외부 볼륨을 설정하는 작업까지 해줬다. 이제 GitHub Action을 이용해서 Ec2에서 도커 컨테이너가 docker-compose를 통해 실행될 수 있게 설정해줘야한다. 변경된 부분만
이전글에서도 작성했지만 서버에서 사용하는 환경변수들을 .env 파일에서 관리해주고 싶었으나, 깃헙에 안올라갈테고 나는 github action을 사용해서 CD 해주고 있는데 어떻게 그 변수가 전달되는거지..? 하는 생각을 했다. 나처럼 생각하는 취준생이 분명히 있을거같
기존에는 알림을 전송하는 코드가 이런식으로 모임글 작성이 완료되면 작성자에게 알림 전송해야한다? -> 모임글 작성하는 메서드에 바로 추가. 이렇게 작성한다하면, 내가 생각했을때 문제가 2개가 있다. 단일 책임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 모임 글 등록이면 등록만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