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리팩토링하면서 확인차 들어가니 서버가 꺼져있었다..
이번엔 또 왜.. 하면서 문제를 찾아봤는데 진짜 많은 문제가 있었다.
다 무료를 이용해서 90일 기간 후 만료였는데, 12월이 딱 3개월 되는 달이었던것.. 그것도 모르고 주구장창 도커 문제인가? 환경 변수가 잘못됐나? 하며 로그를 확인했다.. (물론 여기서 도커 이미지 실행 안되는 문제도 확인했다. 이건 실행할 프로퍼티 설정이 누락되어서 발생했다.)
내도메인 한국을 이용해 무료로 받은 도메인 주소가 만료되었다.
이메일을 통해 미리 알려준다는데, 나는 다른 팀원의 계정으로 발급받아 사용중이었기 떄문에 만료인지 몰랐다..
한참 뒤 DNS 주소 연결이 이상하다며 확인하느라 들어가고서야 알았다.
이건 이미지의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있는 만료일자를 클릭해서 간단(?)하게 연장했다.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
서버를 다시 배포했는데 문제 해결이 안되길래 POSTMAN으로 확인해보니, network부분에서 인증서가 만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띄워주었다.
이때 아 이건 인증서 이슈구나를 알고 찾아보니 90일 뒤 만료라 갱신을 해주어야한다고 했다. 하지만 갱신이 안되었다..
이때 캡쳐 자료가 없는데, 계속 갱신이 실패해서 cerbot과 인증서를 지워버렸다 (후회중..)
지우고 새로 발급받으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지워버리니 ngnix에서 서버이름 중복이라고 계속 오류가 났다.
conf 설정과 default 설정을 계속 확인해봐도 중복된 곳이 없다고 나와서 ngnix도 지우고 다시 깔았다.
ngnix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기본 설정파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congf 와 default같은 기본으로 생성되는 파일들이 생성이 안되는 이슈가 있었다.
이것도 진짜 미친듯이 검색해서
sudo apt-get purge nginx nginx-common nginx-full
sudo apt-get install nginx
위 명령어로 삭제후 재설치해서 기본파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었다.
ngnix 기본파일에서 서버 이름 등 바꿔줘야하는 설정들을 손봐주고 이제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인증서 발급을 시도했는데, 계속
(혹시 몰라 정보들을 가렸다.)
이렇게 도메인 주소가 정확하지 않으니 확인하라고 나왔다.
aws의 route53 과 cloudFront도 같이 이용해주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하고 끄고 시도하기도하고 주소 다시 확인도하고, 기본 파일설정 다시 작성하기도하고 여러가지 시도는 다 했는데 안된다.
결론은 {서버}.celebee.kro.kr 으로 프론트에서 요청보낼 서버 DNS만 IP주소를 설정해주고 나머지 주소들은 CloudFront의 주소로 Cname 설정해줬는데, 이래서 계속 도메인 주소를 확인하라는 오류가 났던것이다.

(기존 - a 값은 {서버}. 인것만 연결해둠)

(변경 후 - 인증서 발급을 위해 a 값으로 3개 주소 다 ip 주소 연결해둠)
이렇게 변경하고 혹시 몰라 cerbot도 재설치해주고나니 잠시 후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있었다. 하..
sudo apt remove certbot (또는 sudo snap remove certbot)
sudo snap install --classic certbot (또는 sudo snap install --classic certbot)
sudo ln -s /snap/bin/certbot /usr/bin/certbot
Reference
https://ggotji.com/index.php?mid=study&document_srl=5253
https://simp1e.tistory.com/entry/%ED%8C%A8%ED%82%A4%EC%A7%80-%EC%9E%AC-%EC%84%A4%EC%B9%98%EC%8B%9C-%EC%84%A4%EC%A0%95%ED%8C%8C%EC%9D%BC%EC%9D%B4-%EC%95%88%EC%83%9D%EA%B8%B8%EB%95%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