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Today I Learned)
1. 유저저니맵을 “표”가 아니라 “스토리”로 재구성
기존에 정리했던 유저저니맵을 단순한 표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의 흐름과 경험을 따라가는 시나리오형 구조로 재정리했다.
특히
책 탐색 → 독서 → 감상 정리 → 게시글 작성 → 공유 → 반응 → 이탈
이 흐름을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보고,
사용자가 이탈하게 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구조를 다시 잡았다.
👉 단순 단계 나열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는 구간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개선했다.
기존에는 “공유가 어렵다”는 수준이었다면,
오늘은 문제를 더 구체적으로 나눠서 정의했다.
감상 정리 단계 →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함
게시글 작성 단계 →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
공유 이후 → 타인의 반응에 대한 기대와 불안
결과 → 반복되지 못하고 이탈로 이어짐
👉 즉, 문제는 기능 부족이 아니라
사용자가 표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피그마 메이크는 단순히 디자인을 만들어주는 도구가 아니라
구조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다.
단순 요청 → 기본적인 틀만 생성됨
구조 + 단계 + 실제 내용 입력 → 완성도 높은 결과 생성
👉 특히
Journey Map의 경우 “표”가 아니라
스토리보드 형태로 정의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는 점을 이해했다.
브랜드 컬러를 단순 선택이 아니라
역할 중심으로 정의했다.
Primary (#3FA185) → 서비스 정체성, 흐름
Secondary (#1F2A44) → 텍스트, 구조 안정성
Tertiary (#F59E9E) → 감정, 문제 강조
👉 컬러를 시각 요소가 아니라
정보 전달과 UX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기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