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비기너 트랙
1. 개발자 그게 뭔데?
오즈코딩스쿨 베이스캠프 워밍업 칼럼은 2개 정도 남았지만 지금 미션 수행으로 따로 블로그 포스팅할 시간은 없어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학습하려고 합니다. 오늘부터는 학습-비기너 트랙 학습자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개발자 그게 뭔데? 라는 학습 자료를 읽어보았습니다.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소프트웨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때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람과 컴퓨터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소통 수단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을 바꾼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등장입니다. 윈도우가 등장하기 전에는 CLI(Command Line Interface)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해 왔습니다. 당연히 그 당시 컴퓨터도 고가였고 사용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의 등장으로 직관적인 아이콘과 인터페이스로 바뀌면서 누구나 쉽게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때 윈도우 소프트웨어의 개발자는 바로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기업과 인물이 된 '빌 게이츠' 입니다.
학습 자료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개발자가 세상을 바꾼 사례로 조금 더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나온 인물로는 월드 와이드 웹(WWW)의 '팀 버너스 리' 입니다. 팀 버너스 리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을 발명한 인물로 그 당시 인터넷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사이트를 보고 정보를 쉽게 검색하는 방식은 없었습니다. WWW의 탄생으로 이후 정보 접근 방식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고, 전자상거래, 온라인 교육, SNS 등이 등장하게 되면서 현대 사회 대부분이 웹 기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페이스북(현재 메타)의 개발자 '마크 저커버그' 가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대학생들끼리 교류하던 작은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지금은 세계 최대 SNS로 성장하게 됩니다. 페이스북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소통 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 정치 및 사회적으로도 SNS는 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도구로 자리 잡게 됩니다.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은, 평소에 큰 관심이 없어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입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돈이 많고, 큰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라는 인식만 있었는데, 오늘 학습을 통해 이들 역시 개발자로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나는 올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할 계획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빌 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처럼 큰 인물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일상에서 웹 사용에 있어 불편한 점이 보이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주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