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그게 뭔데?

Elvia SY Choi·2025년 3월 24일

학습 -비기너 트랙

1. 개발자 그게 뭔데?

1. 오늘 학습 키워드

오즈코딩스쿨 베이스캠프 워밍업 칼럼은 2개 정도 남았지만 지금 미션 수행으로 따로 블로그 포스팅할 시간은 없어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학습하려고 합니다. 오늘부터는 학습-비기너 트랙 학습자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개발자 그게 뭔데? 라는 학습 자료를 읽어보았습니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소프트웨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때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람과 컴퓨터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소통 수단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을 바꾼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등장입니다. 윈도우가 등장하기 전에는 CLI(Command Line Interface)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해 왔습니다. 당연히 그 당시 컴퓨터도 고가였고 사용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의 등장으로 직관적인 아이콘과 인터페이스로 바뀌면서 누구나 쉽게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때 윈도우 소프트웨어의 개발자는 바로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기업과 인물이 된 '빌 게이츠' 입니다.

학습 자료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개발자가 세상을 바꾼 사례로 조금 더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나온 인물로는 월드 와이드 웹(WWW)의 '팀 버너스 리' 입니다. 팀 버너스 리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을 발명한 인물로 그 당시 인터넷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사이트를 보고 정보를 쉽게 검색하는 방식은 없었습니다. WWW의 탄생으로 이후 정보 접근 방식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고, 전자상거래, 온라인 교육, SNS 등이 등장하게 되면서 현대 사회 대부분이 웹 기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페이스북(현재 메타)의 개발자 '마크 저커버그' 가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대학생들끼리 교류하던 작은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지금은 세계 최대 SNS로 성장하게 됩니다. 페이스북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소통 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 정치 및 사회적으로도 SNS는 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도구로 자리 잡게 됩니다.

3. 학습을 한 후 느낀점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은, 평소에 큰 관심이 없어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입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돈이 많고, 큰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라는 인식만 있었는데, 오늘 학습을 통해 이들 역시 개발자로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나는 올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할 계획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빌 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처럼 큰 인물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일상에서 웹 사용에 있어 불편한 점이 보이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주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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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e.log("한 줄 짰는데 왜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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