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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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ing Process이란 무엇인가?
- 한국어로는 분지과정 또는 분기과정
- 확률 과정(Stochastic process)의 한 종류
- Stochastic process: 불확실성을 포함한 모델링 (week0)
- 사용 분야
- 대부분 인구 증가를 설명 위해 사용
- 감염병과 전염병의 확산에 대해 공부하는 생물학
- 핵 연쇄 반응과 소프트웨어 바이러스 전파
- 핵 연쇄 반응: 하나의 핵 반응이 평균적으로 하나 이상의 핵 반응을 유발하는 과정으로, 일단 하나의 핵 반응이 시작하면 이후 핵 반응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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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1873년 영국의 통계학자 Galton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다.
💡
Problem 4001: 한 국가에서 성인 남성이 N명 있다고 하자. 이 N명의 성은 서로 다르며, 각각 한 지역을 식민지화하여 살고 있다. 각 세대에서 성인 남성이 남자 아이 0명을 가질 확률을 $a_0$, 1명 가질 확률을 $a_1$, …, 5명 가질 확률을 $a_5$라고 하자.
(1) $r$ 세대 이후 성씨 중 몇 %가 멸종할까?
(2) $m$명의 사람들이 있을 때 동일한 성을 가진 사람은 몇 명일까?
- 첫번째 시도는 Watson이 했다. 그는 대수학(Algebra)에서 약간의 실수로 인해 “family name would always die out with probability 1”이라 답했다. 답은 틀렸으나 그가 적용한 방법은 옳았음이 밝혀졌다.
- 또한, 프랑스의 통계학자 Bienaymé도 독립적으로 연구했기에 basic branching process가 Bienaymé-Galton-Watson process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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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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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세대에 따라 증가하기도 하고, 감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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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 n세대의 크기 (인구 수) (n≥0)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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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0=1로 가정한다. → 인구가 한 개인으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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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quence Z0,Z1,…이 branching process이다. (확률 과정의 한 종류)

0세대에서 인구는 1명 (가정 사항), 1세대에서는 2명, 2세대에서는 5명, 3세대에서는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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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ing process Z0,Z1,…는 Markov chain이다.
이유: n 세대의 인구 수는 오직 (n-1)번째 세대의 인구 수와 그 때의 자손 수에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0번째부터 (n-2)번째 세대까지 인구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는 n번째 세대의 인구 수를 구하는데 영향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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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ing process 가정 사항과 offspring dist. 정의
- Branching Process의 기본적 가정 사항
- population의 모든 개인은 자손을 낳을 수 있다.
- 자손 수는 랜덤이며 다른 개인과 독립적이다.
- 한 개인의 자손 수는 알려진 분포를 따른다.
- 그 알려진 분포가 "offspring distribution"이다.
- probability distribution a=(a0,a1,a2,...)
- a0의 확률로 0명을 낳고, a1의 확률로 1명을 낳는 것
- 즉, 한 개인은 ak의 확률로 k명의 아이를 낳는다. (k≥0)
- 몇 명의 자손을 낳을지에 대한 확률 분포이기에 offspring distribution이라고 한다.
- offspring dist에 대한 두 가지 가정
- 0<a0<1: 0명을 낳는 확률인 a0는 0과 1 사이이다.
- a0=0 → 각 개인마다 무조건 한 명은 낳음 → 인구는 항상 증가 → 0이 state space에 들어가지 않게 된다. (왜 0이 들어가야하나? 프로세스가 끝날 수 있어야 함)
- a0=1 → 모든 개인이 아무도 안 낳음 → 시간이 지나도 인구 수에 변화가 없음 → 모든 n≥1에 대하여 Zn=0
- a0+a1<1: 자손을 2명 이상 낳을 확률이 무조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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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a 4.1 : In a branching process, all nonzero states are transient.
- 증명에 사용되는 성질: Absorbing state에 도달 가능한 state들은 모두 transient하다.
- 왜 그럴까? absorbing은 아니지만 absorbing state에 도달 가능한 state가 있다고 하면, 그 state에서 출발했을 때 absorbing state에 가는 순간 출발지로는 절대 못 돌아가기 때문에 transient하다.
- transient 의미: 출발점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경로가 있다.
- 먼저, state 0은 absorbing state이다.
- Absorbing state: Pii=1인 i가 존재함
- 의미: i state에서 출발했을 때 직후에 반드시 i로 돌아온다면, i에 한번 도달하는 순간 평생 i에 머물게 된다.
- state 0은? state 0에 있다는 의미는 세대에 인구가 없다는 의미 (Zi=0)이고 인구가 없으면 자손도 없음 → 평생 state 0에 머문다.
- 모든 nonzero state은 state 0로 갈 수 있다
- 인구가 감소하여 0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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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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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onzero states are transient by lemma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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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in has infinite state space (인구 수는 셀 수 있는 무한 개의 정수)
⇒ long-term에서는 두 가지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하나는 state 0으로 흡수되는 것, 즉 인구가 멸종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인구가 제한 없이 커지는 것이다.
4.2 Mean generation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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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 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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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 : n번째 generation의 크기 (number of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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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대 개인들의 자손의 총합으로 구한다
Zn=i=1∑Zn−1Xi
여기서 Xi: (n-1)세대 i번째 개인의 자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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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X2,...∼i.i.d a where a=(a0,a1,a2,...)
- X1∼a⇔P(X1=j)=aj for j=0,1,2,...
- 왜 iid? Xi는 한 개인의 자손 수이므로 offspring dist를 따르고, 각 Xi는 각 개인에 대해 정의되므로 서로 독립이다.
- 따라서 Zn는 i.i.d. random variables의 su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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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1는 Xi와 서로 독립이다.
- 앞서 본 예시에서 Z1=2과 X1=3은 독립이다. Z2=5과 X1=3은 독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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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n) 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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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n): n세대 크기의 기댓값. 즉 n세대 인원 수의 기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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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k=0∞kak : offspring distribution의 평균. 즉 한 개인이 낳을 자손 수의 기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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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적 증명: Zn−1을 condition으로 걸어서 the law of total expectation 사용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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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Zn)=μE(Zn−1)
의미: 이전 세대 인원 수의 기댓값에 한 개인이 낳을 자손 수의 기댓값을 곱하면 현 세대 인원 수의 기댓값이 나온다. (이전 세대의 개인이 모두 같은 수의 자손을 낳는다는 (μ) 계산으로 들어감)
-
이 결론을 반복적으로 적용하면

(가정에 의해 Z0=1 )
- Three Cases of long-term expected generation size (E(Zn))

| 조건 | 조건의 의미 | branching process is called | mean generation size |
|---|
| μ<1 | 한 개인이 낳는 자손의 기댓값이 1명 보다 적음 | subcritical | long-term extinction |
| μ=1 | 한 개인이 낳는 자손의 기댓값이 1명 | critical | stability |
| μ>1 | 한 개인이 낳는 자손의 기댓값이 1명보다 많음 | supercritical | boundless growth |
4.3 Probability Generating Functions

이산확률변수 X가 {0,1,2,...}의 값을 가질 때, X의 확률생성함수 G(s)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계수가 P(X=k)인 무한급수
G(1)=1 → 전체 확률의 합 = 1
∣s∣≤1일 때, 수렴
생성함수는 이산확률변수의 분포를 무한급수로써 나타낸다.
만약 두 무한급수가 같다면, 같은 분포를 가진다는 뜻.
example 4.2 pass
example 4.3
X가 파라미터 p를 가진 geometric distribution (기하분포)인 경우
기하분포의 pdf → f(k,p)=p(1−p)k−1

X의 확률은 생성함수를 미분해서 구할 수 있다.


G(j)(0)=j!P(X=j)
Sums of Independent Random Variables
X1,...,Xn이 서로 독립일 때, Z=X1+...+Xn이면 Z의 확률생성함수는

iid(independent and identically distributed: 서로 독립적이고 동일한 확률분포를 가진다) 조건까지 붙으면

Moments
X의 확률생성함수로 평균과 분산을 구할 수 있음




- G(s)=E(sX)가 이산확률변수 X의 확률생성함수일 때
- G(1)=1 → 정의에 의해 확률의 합 = 1
- P(X=k)=G(k)(0)/k! for k≥0 → example 4.3에서 보임
- E(X)=G′(1) → moments
- Var(X)=G′′(1)+G′(1)−G′(1)2 → moments
- X와 Y가 모든 s에 대하여 GX(s)=GY(s)인 확률변수이면 X와 Y는 같은 분포 → 정의
- X와 Y가 독립이면 GX+Y(s)=GX(s)GY(s) → sums of independent RV
PGF의 property로, 책에는 나와있지 않으나
💡
P(X>1)>0이면 pgf G(s)는 strictly increasing하고 convex하다.
를 보이면 extinction probability 유도에서 G가 증가함수인 부분이랑 y=x와 pgf의 그래프 해석에서 convex하고 증가인 내용이 쓰이므로 소개하면 좋을 것 같음.
약식의 proof)
GX(s)=P(X=0)+sP(X=1)+s2P(X=2)+...
GX′(s)=P(X=1)+2sP(X=2)+...
s가 0<s≤1이므로 모든 항이 non-negative하고, P(X>1)>0이므로 s2P(X=2)와 같이 s에 의존하는 항이 적어도 하나는 존재하므로 GX(s),GX′(s) 모두 strictly increasing 한다. 특히 pgf의 도함수가 증가하므로 pgf는 convex하다.
[참고]
교재에서 branching process를 정의할 때 a0+a1<1 으로 정의했기 때문에 P(X>1)은 반드시 0보다 클 수밖에 없다.
이 조건은 P(X=0)+P(X=1)=1로 인해 s에 의존하는 항이 모두 사라져 pgf의 도함수가 0이 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위 사진의 개념과 관련된 example 4.5로 Bin(n, p)를 pgf의 정의가 아닌 위의 성질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예시가 나오는데, 비록 4.4 Extinction Probabilities에서 위 개념이 쓰이지는 않으나 offspring distribution이 binomial로 주어지는 경우가 꽤 존재하는 것 같아서 Bin(n, p)를 Bern(p)의 합으로 생각해 pgf를 구하는 과정을 설명은 안해도 언급은 하면 좋을 것 같음
4.4 Extinction is Forever
= 멸종은 영원하다 (한 번 멸종되면 되돌릴 수 없다. 멸종은 absorbing state이기 때문)
Gn(s)=∑k=0∞skP(Zn=k) : 크기가 Zn인 nth generation의 생성함수
G(s)=∑k=0∞skak : offspring dist.의 generating function (한 개인은 ak의 확률로 k명의 아기를 낳음)

마지막 equality → law of total expectation E(X)=E(E(X∣Y))

expectation 안의 수식에 대한 설명 (앞서 4.2에서 Zn−1과 Xk가 독립임을 보였기 때문에 조건부로 붙었던 Zn−1이 없어져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옴)
Gn(s)=E(G(s)z)=E(G(s)Zn−1)
→ 직관: n의 분포를 n-1단계의 결과를 기반으로 도출한다
예) G(s):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확률
G(s)Zn−1 G(s)Zn−1Zn−1명의 사람들이 새로운 감염원을 만들 확률의 누적
이것의 전체적인 평균적인 효과가 다음 세대의 생성함수
Gn(s)=E(G(s)Zn−1)=Gn−1(G(s)), for n≥1 : branching process 재귀함수 공식
재귀: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어낸다
이전 단계의 모든 개체가 새로운 G(s)에 따라 자손을 낳은 결과
- G0(s)=s (∵G0(s)=E(sZ0)=E(s1)=s)
- G1(s)=G0(G(s))=G(s)
- G2(s)=G1(G(s))=G(G(s))=G(G1(s))
- Gn−2(s)=Gn−1(G(s))

→ Zn의 생성함수는 offspring dist. 생성 함수의 n배로 구성된다.
→ 실제 Zn의 분포를 구하는데는 유용하지 않으나 theorem 4.2의 첫번째 파트 증명하는데 사용되는 수식
- Extinction Probability (Theorem 4.2)
-
branching process하에서 G가 offspring dist.의 확률생성함수일 때, eventual extinction의 확률 (결국 소멸할 확률 e)은 s=G(s)의 가장 작은 양수 루트값이다.
-
μ≤1인 경우 (subcritical, critical case), e=1
이 theorem에서 주목해야 할 점
-
앞서 μ<1인 경우 e=1임을 보임 (4.2에서)
-
그러나 이 theorem에서는 μ=1인 경우도 e=1이며
-
μ>1인 경우도 e>0임을 말하고 있음!
⇒ **$\mu>1$이어도** 소멸할 수 있다!
example 4.7 → μ>1인 경우의 extinction probability 계산
example 4.8 → geometric dist.인 offspring dist.의 extinction probability 계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example 4.8의 extinction probability 결과를 살펴보자!
-
p=1/4
-
ak=(3/4)k(1/4) for k≥0

- branch (n, p) : parameter p를 가진 offspring dist.를 n번 branching process 시뮬레이션을 한 코드
- replicate : 시뮬레이션을 10000번 반복하겠다
- 각 시도에 대한 Z10의 결과를 벡터 simlist에 저장함
- 0의 비율로 e(extinction probability)를 추정

- μ=3인 경우로 진행 → 12개 중 4개의 경우 extinct함을 확인 가능 ( e=1/3 )
example 4.9 Lotka의 소멸 확률(e) 추정 → 실제 사례
- Lotka는 1920년 인구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남성 혈통이 eventual extinction의 확률을 추정
- 계산을 통해 e = 0.819라는 것을 찾아냄.
- 남성 offspring dist.의 평균은 μ=1.26 ( μ>1인 경우!)
- 개인당 평균 자녀 수(아들 + 딸)가 약 2.5명임에도 불구하고 가족 성이 소멸될 확률이 80% 이상이라는 것이 흥미로운 점
⇒ 수식 계산 (example 4.7, 4.8) + R코드 구현 + 실제 사례 (example 4.9)를 통해


→ 이 수식에 따라 G(s)는 아래로 볼록한 형태 (이계도함수가 0보다 크기 때문)
G(1)=1 : 모든 확률의 합 = 1 (확률생성함수의 성질)
μ=G′(1) → 확률생성함수의 성질
G(0)=a0 (개인이 아이 0명을 낳을 확률 0과 1 사이)

(a) μ≤1
G′(1)≤1
0<s<10<s<1G′(s)<1 (s가 기하급수적으로 작아지기 때문에 1이 될 수 없음)
이 말은 G(s)의 그래프의 기울기(순간변화율)가 항상 1보다 작다 = 직선 s보다 항상 위에 위치해야 한다.
따라서 1에서만 만남
(b) μ>1
G′(1)>1이므로 중간에 선을 지나야
4.4 Extinction is Forever
💡
앞 파트에서는 offspring distribution(한 개인의 자손 수 Xi가 따르는 분포)의 평균 μ를 기준으로, 시간 n이 충분히 커졌을 때(long-term), 개체수 Zn가 멸종(0으로 흡수)되는지, 혹은 무한히 커지게 되는지를 살펴보았다.
- μ<1 [subcritical] : 기댓값과 분산이 모두 0 → 반드시 멸종(e=1)
- μ=1 [critical] : 기댓값은 1이지만 분산은 n에 대해 선형적으로 증가 → 알 수 없음
- μ>1 [supercritical] : 기댓값도 ∞, 분산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알 수 없음
⇒ PGF를 도입해, 구체적인 멸종 확률 e를 구해보자.
1. Relation between PGF of offspring distribution and Zn
각 개체가 낳는 자손의 분포, offspring distribution를 α=(α0,α1,α2,⋯)라고 할 때, 이 분포에 대한 확률생성함수 PGF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G(s)=k=0∑∞skak
그리고 n번째 세대의 총 개체 수 Zn에 대한 PGF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Gn(s)=k=0∑∞skP(Zn=k)
이때, branching process의 특성상 한 세대의 개체 수 분포는 이전 세대의 분포에 의해 결정되므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확인할 수 있다.
Gn(s)=G(⋯(G(G(s))⋯)=G(Gn−1(s)) for n≥1
- proof
\begin{align*} G_n(s) &= \text{E}(s^{Z_n}) \text{ by definition of PGF} \\ &= \text{E}\left(s^{\sum_{k=1}^{Z_{n-1}} X_k}\right) \\ & = \text{E}\left( \text{E}\left( s^{\sum_{k=1}^{Z_{n-1}}X_k}|Z_{n-1}\right)\right) \ \because \text{E}(X)=\text{E(E}(X|Y))\end{align*}
\begin{align*} \text{E}\left( s^{\sum_{k=1}^{Z_{n-1}}X_k}|Z_{n-1}=z\right)&= \text{E}\left( s^{\sum_{k=1}^{z}X_k}|Z_{n-1}=z\right)\\ &= \text{E}\left(s^{\sum_{k=1}^z X_k}\right) \ \because Z_{n-1}\text{, } X_i \text{ : independent}\\ &= \text{E}\left( \prod _{k=1}^zs^{X_k}\right) \\ & = \prod _{k=1}^z \text{E} (s^{X_k}) \ \because X_i\text{' s : independent}\\ & = [G(s)]^z \end{align*}
따라서, 다음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E([G(s)]Zn−1)은 Zn−1의 PGF에서 s 대신 G(s)가 들어간 꼴이다. Gn(s)=E([G(s)]Zn−1)=Gn−1(G(s))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귀납적으로 다음과 같은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G1(s)=G0(G(s)) G2(s)=G1(G(s))=G(G(s)) G3(s)=G2(G(s))=G(G(G(s)))Gn(s)=G(G(G⋯(G(s))
➡️ n번째 세대의 총 개체 수에 대한 PGF는 1) offspring distribution의 PGF를 n번 합성하여 구하거나, 2) n−1번째 세대의 PGF를 이용해 구할 수 있다.
2. Extinction Probability
G가 offspring distribution의 PGF이고, μ는 평균, e는 멸종 확률이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멸종 확률을 구할 수 있다.
- μ≤1 [subcritical + critical] : e=1
- e=smallest positive root of equation s=G(s)
- proof of 2 en=P(Zn=0) : n번째 세대에서 인구가 멸종할 확률이라고 하자.
\begin{align*} e_n = P(Z_n=0) & = G_{n}(0) \ \because \text{PGF property } G(0) = P(X=0) \\ & = G(G_{n-1}(0)) \ \because G_n(s) = G(G_{n-1}(s)) \text{ for } n\ge 1 \\ & = G(P(Z_{n-1}=0))\\ & = G(e_{n-1}) \end{align*} \\ \text{Since } n\to \infin : e_n, e_{n-1} \to e, \ e= G(e)
✅ 먼저, e가 s=G(s)의 근이 됨을 보였다. 하지만 근이 여러 개라면, 무엇이 멸종 확률 e가 될까? s=G(s)의 또 다른 양근을 x라고 두자. G는 [0,1]에서 증가 함수이므로, 다음을 확인할 수 있다. G(0)≤G(x)=x 이제 양변에 G를 n번 합성하면, 다음과 같다. Gn(0)=G(G(⋯(G(0)))≤G(G(G⋯(x)))=xGn(0)≤x 위의 부등식에 limit을 씌우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n→∞limGn(0)=n→∞limP(Zn=0)=e≤x ✅ 멸종 확률 e는 모든 양근 중 가장 작은 값이다.

➡️ μ≤1일 때, [0,1]에서의 유일한 교차점은 s=1이고, 그 교차점이 곧 멸종 확률 e가 된다.
Example
(a) α=(61,21,31)
- μ=0⋅61+1⋅21+2⋅31=67>1
- s=61+21s+31s2
- Root of s=G(s) : s=1,21
⇒ e=21
(b) α=(41,21,41)
- μ=0⋅41+1⋅41+2⋅41=1
- s=41+21s+41s2
- Root of s=G(s) : s=1(unique)
⇒ e=1
(c) α=(31,21,61)
- μ=0⋅31+1⋅21+2⋅61=65<1
- s=31+21s+61s2
- Root of s=G(s) : s=1,2
⇒ e=1
3. Example + R
offspring distributipn이 ak=(1−p)kp [k=0,1,⋯]와 같은 기하분포이며, branching process가 supercritical case일 때, 멸종 확률을 구해보자.
- PGF 구하기 (등비급수)
G(s)=k=0∑∞sk(1−p)kp=pk=0∑∞(s(1−p))k=1−s(1−p)p for ∣s(1−p)∣<1
- μ 구하기
G′(s)=(1−s(1−p))2p(1−p)→μ=G′(1)=p1−p
✅ 이때, p<21이면 μ>1로 supercritical case가 된다.
- s=G(s)를 풀어서 멸종 확률 구하기
s=1−s(1−p)p→(1−p)s2−s+p=0→s=2(1−p)1±(1−2p)=1 and 1−pp
➡️ 0<p<21에 대해, 멸종 확률은 1−pp=μ1
- R 코드
branch(10, 1/4) #파라미터 p를 가진 기하 분포 -> n steps simulate
trials = 10000
simlist = replicate(trials, branch(10, 1/4)[11])
#simulation을 10000번 반복해서, Z_10 (마지막 인덱스의 값)이 0인지 확인
#멸종 확률 추정
sum(simlist == 0) / trials
4. Recursive Method of finding Extinction Probability
s=G(s)의 해를 직접 구하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반복적인 방법을 통해 근삿값을 구할 수 있다.
- 초기값 e0∈(0,1)를 설정한다.
- 연속적으로 en=G(en−1), for n≥1을 계산한다.
- 큰 n에 대해, e=en이라고 둔다.
Example
α0=0.6, α3=0.2, α6=0.1, α12=0.1일때, R을 활용해 멸종 확률을 근사적으로 구해보자. → 이 경우에는 0,3,6,12에서만 양의 확률을 가진다(자손 수가 1,2,4,5,7,⋯일 확률은 없음).
pgf = function(s) {
0.6 + 0.2*s^3 + 0.1*s^6 + 0.1*s^12}
x = 0.5 #initial value
e = pgf(x)
for (i in 1:100) {
e = pgf(e) }
💡
G: pgf of offspring distribution, μ: mean of offspring distribution, e:extinction probabliity
(a) μ≤ 1 [Subcritical+Critical] : e=1
(b) μ>1 [Supercritical] : smallest positive root of equation s=G(s)
Note that equation s=G(s) for subcritical and critical also, but always results e=1, therefore no need to solve the equation.
Proof)
(b)
n세대에 인구가 멸종할 확률 en=P(Zn=0) 으로 정의하자.
en=P(Zn=0)=GZn(0)=G(Gn−1(0))=G(P(Zn−1=0))=G(en−1)
n이 무한대로 가면 e_n→e이므로 e=G(e)
[의의: s=G(s) 식에서 e는 반드시 근이 됨. 하지만 근이 더 있을 수 있는데 s=G(s)의 근이 여러개라면 여러개의 근 중 무엇이 e가 돼야할까?]
s=G(s)의 또 다른 양근을 x라 하자. G는 (0, 1]) 에서 증가함수이므로
G(0)≤G(x)=x. 여기서 양변에 G를 n번 합성하면
Gn(0)=G(G(G(…G(0)…))) ≤ G(G(G(…G(x)…)))=x 이고, n을 무한대로 보내면
limn→∞Gn(0)=limn→∞P(Zn=0)=e≤ x
따라서, extinction probability e 는 모든 s=G(s)의 양근 중 가장 작은 값이 된다.
(a)
Note that pgf is strictly increasing and convex if P(X>1)>0,
and G(0)=P(X=0)=a0,G(1)=1,G′(1)=μ

직관) μ=G′(1)≤1 이면 s=1에서의 미분계수가 1보다 작거나 같아야하고, 증가하는 convex함수이므로 s=G(s)의 그래프와 만나지 않고 G(1)=1에서만 만날 것이라 직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따라서, 1만이 유일한 교점이 되어 pe=1
직관) μ=G′(1)>1이면 0과 1에서 e=G(e)인 지점이 반드시 존재해야 할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특히 μ=1이여도 증가하는 convex함수이므로 1보다 작은 s에 대해서 G’(s)는 1보다 작을 것이고, 따라서 s=G(s)의 교점이 s=1에서만 생기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