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022-07-17

김병호·2022년 7월 19일

오프번개

AC2에 내부 사람들끼리 오프모임을 한다고해서 강남 번개에 참석했다. 매주 워크숍에 참석하는데 같이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오프모임으로 향했다.

직접만나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지면 협업을 하게될때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AC2 과정이 시간이 갈수록 다양한 활동을 하게됨으로서 바쁘게 진행된다. 3달동안 진행되는 과정이지만 생각보다 벌써 사람들이 에너지가 빠진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같이 피드백을 주고 참여할 사람들을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피드백이 자주 일어날수록 덜 탈진한다는 말이 있다. 요즘에 AC2, 회사업무로 인해 에너지가 빠졌다. 생각보다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만나니 에너지가 생기는 느낌이다.

사람들과 대화해보면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 공감해보거나 마음읽기 연습도 알게모르게했다.

AC2 오프모임이다보니 공통 주제도 생기고 워크숍의 회고도 하게되는 효과가 있었다. 오프라인이 많이 활성화되서 지금 현기수의 커뮤니티 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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