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의 조직개편이 이뤄지고 있다. 퇴사자도 생기고 분명 사람들도 혼란을 느끼고 있을 것 같다.
회사 동료에게 회사생활로 커피챗을 요청했다.
전체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느끼는 것같다. 조직이 도메인 단위로 구성되는 것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같다.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올때 갈사람은 다 갔다. 다만 1년 근무하는 주니어들이 퇴사하는지 고민
지금 조직에는 만족. 더 이상 발전가능성이나 성장가능성이 없으면 퇴사를 고려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없다.
기대치에 비해 회사가 많이 도움을 못준다는 인상. 이유는 기술욕심이나 시니어 서포트가 없다는 것에 공감을 한다.
상대방 공감도 하고, 회사 상황에 대해서 잘 물어본것같다. 좀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끌어내도록 연습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