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2 오프라인 모임이 있어 참석했다.
주제는 경험적 학습(Experiential Learning)에 기반한
오프라인 시뮬레이션 워크숍이다.
워크숍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 얼마나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팀은 어떻게 의사 결정을 했을까요?
뭔가 큰 기회를 놓쳤다 싶은 장면이 있으셨을까요?
시뮬레이션 할때 내가 했었던 행동들을 생각해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나는 실제로 어떻게 행동했는지 서술해 주시면 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시뮬레이션을 할때 내가 하지 않았었던 행동들이 있었을것 같아요.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현실 세상에서의 나와 어떤점이 비슷하고 다른것 같은지
생각보다 잘한 것같지는 않았다.
해야할 일이 있었고, 그안에서 열심히 한 것같다.
잘하는 팀과 극과 극인데, 잘한팀은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빠른 실패.
변경도 자주했다. 반면 내가 속한 팀은 하나의 전략으로만 시도하다가 끝났다.
결론:
잘하는 팀들은 보면 ,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실험한다.
못하는 팀은 하나만 가지고 쭉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