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022-08-11

김병호·2022년 8월 15일

중간회고

AC2 중간회고 날이 되었다. 세달중 이제 한달 반이 남았다.
현재까지의 회고와 앞으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였다.

회고 방법은 OST(Open Space Technology)을 사용했다.
소그룹을 이루어 주제를 정하고 개개인이 자신의 경험담이나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주로 지난 워크숍의 내용이나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내용들을
이야기 나눴다.

나는 CTA 테이블로 가서, CTA연습을 했다.
글씨 잘 쓰기에 관한 CTA를 했다.

  • 남들과 다른 점을 언제 발견했는지
  • 어떤 계기가 있어 작업을 하였는지
  • 가장 핵심으로 한 것은 무엇인지
  • 많이 노력하던 시기는 언제인지

이야기를 하면서 글쓰기 잘하는 에센스를 잡을려고 노력을 해봤다.

중간에 김창준님께서 오셔서 CTA 종류와 ACTA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바로 써먹을수 있는 CTA가 되어야하고, 커피를 마시면서15분 이내에
술자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어야한다고 말씀을 하셨다.

말씀을 나누신 것들 중 체계적인 것에서 시작하려는 것보다 현재에서
가장 빨리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시도해보라는 것이 인상깊다.
Reflection on action이 아닌 Reflection in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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