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lin을 사용하면서 한동안 잊고 지냈던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생성자입니다. Java와 JPA를 다시 사용하면서 왜 파라미터 생성자와 기본 생성자가 함께 필요한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생성자의 역할과 JPA가 기본 생성자를 요구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SQL과 데이터베이스가 없던 시절 개발자들은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했을까요? 파일 처리 시스템부터 DBMS의 등장 배경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함수와 프로시저 비슷해 보이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헷갈렸던 개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많은 예제에서 Redi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고민 없이 도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Redis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사용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Redis를 다시 학습하며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좋은 코드일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고민을 바탕으로 가독성과 유지보수를 높이는 좋은 주석 작성 방법을 정리했다.

이 글에서는 Class Loader, Runtime Data Area, Execution Engine, GC 순서로 JVM 내부 구조를 정리하고, Java 프로그램이 실행되기까지의 전체 흐름을 살펴봅니다.

ERD는 정말 필요한 걸까 아니면 형식적인 산출물일까? 바쁠 때 ERD를 건너뛰고 코드부터 시작했다가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ERD의 의미를 다시 정리해본 글이다.
이 글에서는 웹 서버와 WAS의 개념적 차이를 정리하고, 서버의 종류가 역할에 따라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봅니다.

왜 계층형 아키텍처가 아닌 핵사고날을 사용했나? 과거 필자의 회고와 선택 이유를 담은 글 입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Gateway를 통한 인증/인가 구현 과정에서 겪었던 보안 이슈들과 해결 방안을 단계별로 정리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