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16일차 : PM 역할

Flowmap·2025년 11월 25일

성장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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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활동

PM개론 2강에서 PM이 실무에서 협업하기 위해 각 실무자가 맡는 역할과 요청 가능한 부분을 이해하고 정리했습니다. 특히 워터풀과 애자일 사례를 어린이집 경험과 비교하며 학습했습니다.

👩 WHY! - 애자일의 철학과 정의에 대한 이해

🧩 워터풀과 애자일

Q1. 애자일을 도입하면 팀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무에서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이해했나요?
A1.
어린이집 근무와 매우 유사한 구조가 워터풀과 애자일 모두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사전 과정에서는 QA 생성도 어려울 만큼 이해가 힘들었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워터풀을 사용하는 어린이집에서는 현장학습을 위해 주임 선생님이 사전 답사를 하고 원장님께 기획서와 디자인 시안을 결재받은 뒤, 각 반에서 이름표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배부합니다. 반대로 애자일을 사용하는 어린이집은 이름표, 기획서, 사전 답사 담당자를 나누어 함께 결정하고, 모든 실행이 끝나면 바로 현장학습을 진행합니다.


🔵워터풀
장점: 자신의 단계가 시작되거나 끝나기 전까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기 전까지 리플래시가 가능합니다.
단점: 위에서 결재가 내려오지 않으면 급한 상황에서도 혼자 움직일 수 없습니다.
🟢애자일
장점: 각자가 한 일을 공유하고 완수하면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점: 테스트 초기 단계에서 완성도 기준이 각자 달라 의견 취합이 어렵습니다.

👩‍👦 HOW! - 애자일 실무편

Q2. Jira에서 스프린트를 만들고 백로그를 등록할 때, 스프린트 목표와 업무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주니어 PM은 어떤 실수를 자주 하고, 이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나요?
A2. 애자일 어린이집에서 PM 역할을 맡아본 경험이 없고, PM 업무 자체가 광범위하므로 주기적으로 아티클을 읽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점은 백로그의 항목이 비즈니스 목표와 기업 철학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명확하게 잡는 것입니다. 사내 심도 깊은 이해 없이 취업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사용자가 불편해 보여도 이전 철학에 근거한 기능이라면 다시 넣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WHAT1 - PM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

👨‍👩‍👧‍👦 WHAT2 - 프로덕트 개발 과정별 PM의 역할 이해하기

💭 궁금한 점
Q. 애자일을 도입한다고 반드시 제품이나 팀 성과가 올라가나요?
Q. 실무에서 애자일 철학과 성과가 불일치한 사례는 무엇일까요?
Q. Jira에서 스프린트를 구성하고 백로그를 등록할 때, 어떤 항목은 반드시 스프린트에 넣고, 어떤 항목은 뒤로 미루는 ‘숨은 기준’은 무엇일까요? (아마 A2?)
Q. PM과 개발자·디자이너·QA가 함께 일할 때, 서로 권한과 책임이 명확하지 않으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어떤 의사결정 문제가 실제로 발생할까요?

✅ 정리 한 줄 : 니꺼인듯 내꺼인듯 내꺼 아닌 애자일
👉번외
: 강의 중 발견한 만화경의 구름톡 보고 일본 티비플 서비스가 생각나서 나 혼자 반가웠다!

↑ 만화경 서비스의 구름톡 / 일본 티비플 서비스의 구름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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