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 '1순위로 두는가?'가 정체성을 만든다
| 플랫폼 | 핵심 우선순위 | 주요 특징 | 강점 | 약점 |
|---|---|---|---|---|
| 카카오 | 채널, 비즈보드 | 싱크·폼·플러그인 등 비즈도구 | 생태계·연결성 | 구조 복잡 |
| 네이버 | 쇼핑 | 디스플레이, 지역·비즈툴, 파트너 교육 | 검색 기반 구매전환 | 광고상품 구조 복잡 |
| 당근 | 프로필(광고) | 초근접 지역 중심 비즈 | 지역 타깃 강화 | 확장성 낮음 |
| 토스 | 광고 | 결제·쇼핑 기능 병행 | 고신뢰·고전환 | 광고 다양성 낮음 |
| 플랫폼 | 핵심 우선순위 | 같은 입점인데 뭐가 다른가? (주요 특징) | 비고 (사장이 중점하는 내용은?) |
|---|---|---|---|
| 배민 | 입점 기반 서비스 | 생태계 확장(광장·교육·혜택 등) | 충성고객 유치 |
| 쿠팡이츠 | 입점 기반 서비스 | 원페이지 구성 기반의 직관적 UX | 아마존의 핵심 기능 팔로우 |
| 요기요 | 입점 기반 서비스 | 유사 구조이나 기능 밀도 낮음 | 직관적인 사업기획 |
2️⃣ 기업 리서치 하는 방법
| 항목 | 설명 | 활용 목적 |
|---|---|---|
| 아이보스·오픈애즈 | 공식 자료 없을 때 광고 정보 확보 | 시장 조사·상품 구조 파악 |
| 앱스토어 업데이트 로그 | 기능 변경·개편 내역 추적 | 서비스 변화 흐름 이해 |
| 와이즈앱 | 사용자 수·성장 지표 | 정량적 비교 분석 |
| 키워드 트래킹(블랙키위·리스닝마인드) | 검색량·키워드 동향 파악 | 시장 니즈·트렌드 분석 |
| 시장 리포트 | 업계 지표 보완 | 이해도 강화·전략 참고 |
3️⃣ 경쟁 전략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
| 항목 | 설명 | 인사이트 |
|---|---|---|
| 광고 소재 | 기능·문구·비주얼·톤 분석 | 경쟁사 전략·타깃·시장 포지션 파악 |
| 캠페인 시즌성 | 특정 시즌·이벤트 활용 여부 | 마케팅 타이밍·수요 흐름 이해 |
| 강조 기능 | 어떤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는지 | 브랜드의 현재 관심사·차별점 |
| 표현 방식 | 톤·디자인·메시지 스타일 | 브랜드 세계관·전략 방향성 예측 |
| 결론 | 광고=경쟁사 조기경보 시스템 |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 가능 |
4️⃣ TIP : 보이는 기능보다 ‘구조와 의도’를 먼저 읽어라
"여러 플랫폼이 서로 다른 핵심 기능을 우선순위로 두는 이유는 무엇일까?"
- 사장의 이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 경험을 말하자면 [교육대학] 출신과 [교육대학원] 출신의 원장님이나 주임에 따라 해당 기관의 철학이나 대응 메뉴얼이 달라집니다.
- 두 환경이 비슷한 것 아니냐고 하지만 사람의 생각이란 "누구도 바꿀 수 없는 마지노선"이 있길 마련이라 대표가 되면 누구나 그 생각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고 이게 기업의 기능적인 우선 순위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고 소재나 앱의 불편해 보이는 구조를 볼 때, 그 뒤에 숨겨진 ‘전략적 의도’는 무엇일지 어떻게 추론할 수 있을까?"
- 인터뷰, 링크드인, 광고 사업 계획서 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근데 이것까지 추론해서 살펴보고 입사 지원을 해야하나 하는 피로도가 찾아오긴 했습니다. PM으로서 알아야할 것도 많다보니, 이걸 다 찾아서 4개월 안에 인턴이 가능한지 궁금해졌습니다.
5️⃣ 유저 리서치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해 패턴과 문제를 발견하고, 정량·정성 조사를 함께 활용해 더 정확한 UX 인사이트를 얻는다.
6️⃣ Usability Test
적합한 사용자와 실제 행동을 기반으로 문제를 찾고, 사실·해석·개선안을 분리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만든다.
7️⃣ Survey
명확한 대상과 충분한 표본을 갖추고 편향 없는 문항을 설계해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확보한 뒤, 시각화·구조화해 전략에 활용한다.
"서비스가 불편하다고 느낄 때, ‘겉으로 보이는 문제’ 말고 실제 사용 행동을 살펴보면 어떤 다른 원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개인적인 의견인데, people-pleasing tendency 방지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 people-pleasing tendency ?
-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착한 아이 증후군", "완벽주의자"
- 인터뷰어의 욕구에 맞춘 인정 욕구,과한 배려,거절 회피를 지양
- 따라서 보다 정확한 질문기법. 즉 실제 사용 행동을 분석하는 UT가 필요한 이유는 인터뷰어가 설정한 가설이 아닌 새로운 가설의 설계를 도와줍니다. (예 : 토스에서 생각한 오류 부분이 있는데, 이는 오늘 정리할 예정 !)
"UX 리서치에서 나온 사용자 의견이 서로 다를 때, 어떤 기준으로 ‘진짜 인사이트’와 ‘우연한 의견’을 구분해야 할까?"
- 인사이트 : 고착된 행동, 의도와 달라서 잘 찾지 못하는 기능 등에 대한 부분 데이터화
- 우연한 의견 : 주관이 들어간 사용자의 말, 행동 등
8️⃣ 문제 정의/해결 요약
"서비스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면, 그것이 단순 불편함이 아니라 어떤 ‘현재 vs 이상’의 차이에서 왔는지 설명해볼 수 있을까?"
- 현재에서 이상으로 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토스 대표가 그랬다고 하는데 태반이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이건 비즈니스를 떠나서 철학이 왜 생겼느냐까지 들어갈 발언이라.. 말을 줄여보겠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본질(조상)–분석(부모)–직관(자녀)’ 중 무엇을 먼저 검토해야 가장 정확한 문제 정의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 본질이 우선입니다. 심지어 유저 분석을 할 때 그룹을 나누는 것은 해당 설문을 왜 했는지에 대한 목적에 맞춰서 해야한다고 많은 아티클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제가 가진 문제점의 출발이 어디인지 모르면 결국 산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