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치 AI가 무료라서 다행이었다!
피드백1: IA를 처음 들어본다. 화면 설계가 더 개발자에게 이해하기 좋다.
우리가 한 것
: IA 구조도를 만들지 않고, UX 라이팅을 진행 후 바로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었다.
내가 한 것
: 와이어프레임 시안에 대해서 팀원들의 투표를 받았다.
[Chapter.5-2] MVP 프로젝트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제품을 만들어 가설을 실제 검증해보는 경험
Keep
Problem
Try
[Chapter.5-1] 데이터 드리븐 프로덕트 기획 주차
데이터 드리븐 기획에 필요한 역량들을 총정리하며 마무리 하는 과정
1. 직무 적합성
제 사고 방식이 문제 정의와 사용자 맥락 해석에 치우쳐 있는데, PM 직무 적합성 관점에서는 강점으로 보시는지 아니면 보완이 더 필요한 영역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2. 발전 방향성
현재 제 강점이 사고 확장과 인사이트 도출 쪽에 있는 것 같은데, 실무 PM 기준에서 경쟁력을 만들려면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보완하는 게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3. PRD 작성을 위한 강점 유지 + 약점 최소 보완
제 문서가 사고 확장 강점은 유지하면서 전달력과 설득력을 높이려면 구조·데이터·솔루션 중 어디를 가장 우선적으로 보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1. 사용자 맥락 해석 능력
추천 유입을 단순 채널이 아니라 화면 맥락·독서 구간으로 확장해 해석한 사고는 강점으로 평가받음
사용자 경험 흐름을 데이터와 연결해 보려는 시도 자체는 PM 코어 역량으로 인정
2. 논리 탐색과 근거 탐색 습관
논문·레퍼런스·데이터를 인용해 설득하려는 방식 자체는 이미 충분한 역량으로 판단
가설 → 근거 → 검증 구조를 만들 줄 아는 점은 실무에서도 경쟁력
3. 문제 정의 확장 사고
단순 기능 개선이 아니라 리텐션 정의·추천 경험 구조까지 확장한 점은 사고 깊이 측면에서 긍정 평가
“사용자 경험을 구조로 해석하려는 시도”는 유지 권장
1. 현학적 문체 및 논문형 서술 방식
개념어·추상어 중심 문장 사용이 많아 2~3문장으로 전달 가능한 내용을 장문으로 설명하는 경향 존재
논문 작성과 유사한 문체로 인해 읽는 이해관계자에게 거리감 및 피로도를 유발할 수 있음
PRD는 연구 기록이 아닌 주장·설득 문서라는 관점 전환 필요
2. 설득 대상 설정의 미스매치
문서 독자를 동일 데이터·맥락을 이해한 전문가로 가정하고 서술하는 경향 확인
실제 이해관계자는 동일 데이터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
중·고등학생 독해 수준을 기준으로 한 전달력 설계 필요
3. 정보 과잉 및 분량 과다
사고 과정 전반을 기록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문서 분량이 과도하게 증가
설득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자료까지 포함되며 핵심 메시지 집중도가 저하
‘걷어내는 연습’ 필요성 강조
4. 문제 정의와 근거 데이터 위치 불일치
데이터셋 기반 문제 정의 과정에서 사회현상·레퍼런스 자료를 혼용하는 사례 존재
과제 요구 범위를 벗어난 근거 사용 시 문서 신뢰도 저하 가능
데이터·레퍼런스·사회현상 출처 구분하고 필요한 것만 취사 선택할 것
5. 검증 불가능 인사이트 확장
데이터셋에서 확인 어려운 가설까지 확장하는 경향 확인
사용자 여정 상상 및 UX 가설이 데이터 기반 사고 과제 범위를 초과
인사이트 필터링 기준 필요
1. 1목차 = 1문장 원칙 적용
각 목차 핵심 주장 1문장으로 정의
목차 간 연결 근거는 1~2개로 제한
(사고 흐름 1 + 데이터 근거 1)
2. 설명 축소 및 반론 논리 제거
설득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사고 과정 서술 축소
반론 대응 논리는 PRD 본문이 아닌 내부 사고로만 유지
전달력 중심 정보만 잔존
3. 독자 기준 하향 설정
전문가가 아닌 비관심 이해관계자를 독자로 설정
중·고등학생 독해 수준 기준 문장 재구성
개념어·추상어 최소화
4. 인사이트 검증 가능성 필터 적용
데이터셋 기반 검증 가능 여부 선판단
검증 불가 인사이트는: 제거, 부록 처리
5. 문서 의도 단일화
1문서 = 1핵심 주장
1화면 = 1설계 의도 원칙 적용
다중 메시지 혼재 방지
Key point — 📌 전달 방식 전환 핵심 코멘트
서비스 상상력 확장이 아닌 표현 방식·전달 방식 개선이 우선 과제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잘 전달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