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정말 취업까지 2개월 조금 안남았다. 알바든 뭐든, 번듯한 '하는 일'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존경한다. 나는 아직도 취업 전선에 뛰어들면서 심리전을 벌여야하는 모든 과정이 그저 두렵고, 생각만해도 숨이 막힌다. 백수 생활이 길어서 그런가? 근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새벽 알바랑 주말 알바는 하고 있고, 일하는 것 자체가 싫지는 않다.
요약
그로스해킹은 제품의 구조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며 데이터 기반 실험을 통해 성장을 만들어가는 접근 방식이라는 점을 이해하였다. AARRR 지표를 통해 사용자 여정에서 문제 지점을 진단하고 가설과 실험을 반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전에 읽었던 PM 데이터 분석 아티클에서 지표를 통해 설계 방향을 결정한다는 관점이 떠올랐다. 또한 그로스의 핵심은 PMF(Product-Market Fit)이며, 시장과 고객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 MVP로 빠르게 출시한 뒤 데이터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반복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사례를 통해 이해하였다.
사고 정리
1. 그로스해킹은 제품 내부에서 사용자 행동과 지표를 개선하며 성장을 설계하는 것
강의를 통해 그로스해킹이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 아니라 제품 구조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며 성장을 만들어가는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이라는 점을 이해하였다. AARRR 지표를 통해 사용자 획득, 활성화, 유지 등 제품 사용 흐름을 진단하고 문제 지점을 찾는 방식이 인상 깊었고, 이전에 읽었던 PM 데이터 분석 아티클에서 지표를 통해 무엇을 설계할지 결정한다는 관점이 다시 떠올랐다.
2. 실제 실무에서는 AARRR 전체를 설계하기보다 특정 단계와 핵심 지표에 집중
강의에서는 AARRR을 통해 제품의 성장 흐름을 이해할 수 있지만, 튜터님의 피드백처럼 실무에서는 모든 지표를 동시에 다루기보다 한 단계 혹은 하나의 핵심 지표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지표를 퍼널 전체 관점에서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특정 지표 단위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을 반복하는 접근이 더 현실적이라는 점을 이해하였다.
3. PM은 지표 개선을 위해 기능을 설계하되 협업에서는 의도와 방향을 공유도 포함
넷플릭스와 에어비앤비 사례를 보며 사용자 행동 변화가 실제 비즈니스 지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 기능을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또한 튜터님의 피드백을 통해 PM이 세부 업무를 모두 지시하기보다는 해결하려는 문제와 기획 의도를 공유하고, 팀원들이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제안할 수 있도록 협업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정말 디자이너가 PM대신 비즈니스를 리드해야 할까요?
요약
Airbnb의 ‘PM 제거’ 논의는 직무의 소멸이 아니라 제품 조직의 역할 재배치에 가깝다.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직무보다 판단력과 맥락 이해가 더 중요하며, 디자이너·PM·엔지니어 모두가 비즈니스와 제품 책임을 더 넓게 공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관점 전환
1. 제품 리더십은 직무가 아니라 판단력과 맥락 이해로 결정된다
Julie Zhou는 PM·디자이너 같은 직무 구분보다 좋은 결정을 내리는 능력(판단력)과 제품·비즈니스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맥락)이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프로젝트 리더는 직무 기준이 아니라 가장 높은 판단력과 맥락 이해를 가진 사람이 맡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관점이다.
2. PM의 역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재정의된다
Figma VP Sho Kuwamoto는 많은 PM이 커뮤니케이션과 리소스 조율 같은 중간 관리자 역할에 치우치면서 실제 문제 해결에서 멀어지는 현상을 지적한다. 그는 PM이 보고·조율 중심 업무에서 벗어나 제품 결과와 문제 해결에 더 직접적으로 관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강 요약: 입으로만 말하지 말라
IA 구조도 관련 내용 요약
1. 시작부터 끝까지 다 넣기: 정상적 방법, 한번 실패했다가 다시 들어가기, 여러 곳의 루틴, 다른 방법, 이슈 처리
2. 의도 적기 (ex. 인기있는 전문가에게 상담 받고 싶을 때는 당장 해결책을 원할때라서 캘린더가 아니라 당장 30분 뒤, 탭 형식의 날짜 선택) > 의도가 있으면 다른 매이커가 더 좋은 방식을 알려줌 > 프로덕트가 성장됨
3. 1. A~C열: 화면이 나누어지는 케이스에 대한 모든 번호 입력, 일종의 페이지 번호
3-2. 번호, 문자 뭐든 편한 대로 사용. 혹은 회사의 문건 참고
3-3. 각 번호의 화면은 연결이 되어야함. (메인이 1이라면 서브 탭이 1.1)
화면 설계서 관련 내용 요약
1. 와이어 프레임은 PPT 도형만으로도 괜찮다
2. 기본값을 항시 설정해둔다
3. 한 화면에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4. 메뉴명이 어렵다면 화면 설계서에 무슨 뜻인지 적는다
5. 여기에도 어렵게 쓰지 말고, 의도를 적어라!
ex.식당 키오스키 시, 기본값/정렬값/최대 금액 등을 모두 설정
6. 만약 이미지의 종횡비가 안맞았을 때? 그건 기획자가 정하지 않음. 퍼플리시의 할 일
ex. 회원가입 시 생각할 내용
1. 필수로 입력하는 것들, 선택 사항은 있냐?
2. 이름 글자 제한
3. 언어적 부분
4. 비밀번호 정책 및 조건 설정
5. 오류 화면 어떻게 노출해요?
6. 이메일 인증 확인?
7. 앵커방식: 잘 안되었을 때 어떤 화면으로 갈까요?
8. 본인 인증에 대한 부분에 대한 회사 연동 (네이버, 카카오톡, PASS 등)
9. 중간 저장에 대한 부분
[Chapter.6-1]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단순 해결이 아니라 전략까지 짜보는 전략 기획 배우기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3/05 | PRD/UT 레슨런 (완) | 다시 한번 더 사람들과 의견을 맞추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 03/05 | 내 발표 영상 보기 (완) | 창피해서 보기 싫지만, 이전에 CAP 프로그램때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
| 03/05 | 아티클 읽기 (완) | 내가 하는 질문에 튜터님들이 귀찮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ㅠㅠ |
| 03/06 | 강의 1강 듣기 (완) | 과제 끝났다고 머리가 학습 모드에서 이탈해버렸다! 집중이 전혀 안되고 있어서 큰일... |
| 03/06 | 아티클 읽기 (완) | 뇌의 학습 뉴런을 자극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동안 못했던 아티클을 읽고 있다 :) |
| 03/06 | 기획서 특강 (완) | 직접 채팅을 통해 참여하다보니까, 기억에 더 잘 남는다 ! |
Keep
Problem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