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83일차 : 그로스해킹 2강

Flowmap·2026년 3월 9일

성장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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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감상

: 새로운 팀에 들어왔다. 고민이 많은데, 개인적인 문제이니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일단 팀원분들의 서치 먼저 !!


💡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 강의에서 배운 것

요약
각 단계는 AARRR 퍼널 구조로 나뉘어 설명되지만, 실제로는 모두 다음 단계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하나의 흐름이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처음 인지하는 순간부터 추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의도를 가진 제품 설계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사고 확장
1. 고객 유입은 제품 구조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광고로 사용자를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가입 과정이나 로그인 방식 같은 제품 설계를 통해 유입과 전환이 발생한다. 쿠팡처럼 여러 서비스를 묶는 구조는 사용자 락인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유입 전략과도 연결된다고 느꼈다.
2. Aha Moment는 3초 안에 보여줘야 한다
사용자는 화면을 보고 3초 안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특히 취향 기반 서비스라면 초기 온보딩에서 개인화 경험을 빠르게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했다.
3. 기존 핵심 경험을 강화해야 유지된다
사용자는 이미 기대하는 경험을 가지고 서비스에 들어온다. 이 흐름과 맞지 않는 새로운 기능은 오히려 경험의 단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핵심 가치를 강화하는 것이 사용자 유지에 더 효과적이라고 느꼈다.
4. 결제 UX는 매출과 직결된다
결제 과정이 복잡해지면 사용자는 “이 구매가 꼭 필요한가?”라는 재고를 하게 된다. 또한 장바구니나 재방문 과정에서 추천 시스템이 작동하며 플랫폼 락인이 강화될 수도 있다는 점도 흥미롭게 느꼈다.
5. 추천은 새로운 유입 루프를 만든다
추천 시스템은 단순히 사용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유입 단계로 이어지는 성장 사이클을 만든다. 또한 원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사용자도 보상을 통해 가입하게 되면서, 어떤 순간에 서비스의 아하 모먼트를 느끼는지 데이터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아티클 스터디

토스는 어떻게 슈퍼앱이 되었을까?
요약
토스는 기능이 많은 금융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복잡함을 느끼지 않도록 사용자 흐름을 설계한 서비스다. 다양한 기능을 사용자 중심 흐름으로 정리해 금융 서비스의 UX를 단순하게 만든 사례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관점 전환
1. 기능보다 사용자 흐름이 중요하다
토스는 금융 서비스 특성상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는 복잡함을 느끼지 않도록 흐름을 설계했다. 기능의 양보다 사용자가 경험하는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 기능은 필요한 순간에만 등장한다
모든 기능을 항상 노출하지 않고, 사용자가 특정 상황에 있을 때만 등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해외 결제 기능처럼 상황 기반으로 기능이 나타나기 때문에 서비스가 단순하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다.


🎯 이번주 해야할 일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 😟 월요일 : 강의 2강 듣기 + 아티클 읽기 + 포플 재료 선정
  • 화요일 : 강의 3강 듣기 + 아티클 읽기 + 이전 과제 재작성 + 포플 재료 선정 2
  • 수요일 : 아티클 읽기
  • 목요일 : 아티클 읽기

📂 개인 강의 주차

[Chapter.6-1]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단순 해결이 아니라 전략까지 짜보는 전략 기획 배우기

💻 오늘의 달성도 + 느낀 점

일시달성도느낀 점
03/09강의 2강 듣기 (완)집중이 왜 이렇게 안될까? 프로젝트 이후 갑자기 번아웃이라도 온 것 같다.,
03/09아티클 읽기 (완)관심이 없다면 대체로 잘 받아 먹지 못하는 것이 내 문제점 같다. 이해하는데 한세월..
03/09포플 재료 선정 (미완)내일까지 이어서 해야겠다. 오늘은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 오늘의 KPT

Keep

  • 포트폴리오를 문제–리서치–인사이트–해결 구조로 정리 시작
  • 프로젝트 흐름과 본인 역할(논의 정리·의사결정 구조화) 명확화

Problem

  • 방향 변경으로 스토리 정리 어려움
  • 기록 대비 포트폴리오 선별 기준 부족

Try

  • 아이디어 변화 과정을 인사이트 기반 스토리로 정리
  • 기록을 문제 → 인사이트 → 해결 구조로 재배열
  • 리서치 근거 1~2개만 우선 정리
  • 30~40분 단위 작업으로 포트폴리오 정리

📸 오늘의 성과

: 팀원과 함께 한 커피챗
: 이 외에도 약 8개의 유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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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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