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기술을 배웠다. 문득 알바하는 곳의 슬랙 봇이 생각난다. 특정 CS가 유독 많아지면 오류라고 알려주거나, 상품을 결제할 경우 알려줘서 실시간 응대하도록 만드는 것인데 개발자 출신의 사장님이 아니라서 "슬랙 기능인가?" 했던 적이 있다. 알고보니 비슷한 노코드 툴을 사용하신 것 같다 !
요약
각 스토어의 기능을 뜯어보며 기획서를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모티콘 샵 정책을 만드는 것이 제일 재미 있었다! 뇌피셜로 만들어서 그런가,.?
PRD(제품 요구사항 정의서)의 모든 것
요약
PRD는 단순히 기능을 정리하는 문서가 아니라 제품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와 사용자 문제, 비즈니스 목표를 팀과 공유하는 문서다. 이를 통해 개발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해관계자와 합의된 방향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관점 전환
1. WHY가 기능 우선순위를 만든다
PRD에서 WHY가 명확해야 기능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고, 필요성이 낮은 기능은 제외하고 핵심 기능에 집중할 수 있어 개발 범위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 PRD는 템플릿이 아니라 합의 문서다
PRD는 정해진 템플릿을 채우는 문서가 아니라 이해관계자와 합의한 우선순위와 범위를 기록하는 문서라는 점에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작성되어야 한다고 느꼈다.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Chapter.6-1]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단순 해결이 아니라 전략까지 짜보는 전략 기획 배우기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3/10 | 강의 3-3 (완) | 오전에 들었던 것은 집중도 부족인지 거의 날림으로 한 것 같다. |
| 03/10 | AI 자동화 특강 (완) | 재미있게 들었다. 나중에 프로젝트 UT에 써보고 싶다. |
| 03/10 | 아티클 읽기 (완) | 갑자기 왜 다시 PRD인가 하면, 다시 읽어보고 이전 과제를 재작성하고 싶었다 ! |
| 03/10 | 포플 재료 선정 (미완) | 프로젝트 회고까지 완료 ! 내일은 이걸 본격적으로 다뤄야한다,. 재료는 많은 것 같은데... |
| 03/10 | 이전 과제 재작성 (X) | 이건 목요일쯤으로 미뤄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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