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활동
인턴 제도의 목적과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회사가 지원자를 판단하는 기준과 인턴 지원 시 고려할 점을 학습합니다. 또한 자신의 직무 적합성을 점검하고 인턴 경험을 통해 확신을 얻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 WHY!
Q1. 회사는 왜 인턴을 뽑아요?
A1. 사실 인턴이라는 것이 없는 직종을 해서, 단순히 회사 문화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아티클을 읽어보니 그 이유만은 아니었습니다.
회사는 정직원 한 명을 고용하기 위해 법적 의무 비용이 들어가고 쉽게 해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무작정 정직원으로 시작하기보다,
같이 일해보며 회사의 비전에 맞는지 확인하고 법적 의무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인턴을 뽑는 것입니다.
Q2. 그럼 나의 입장에서는 왜 인턴 제도를 반겨야 할까요?
A2. 아티클에서는 짧은 기간이지만 현장에서 직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 속에서 나에게 맞는 직무가 있는지, 확신이 없는지, 싫어하는 일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 부트캠프를 선택하기 전 6월부터 10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처음으로 온전히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기간 동안 [프로고민러 랩] 자기 진단 학습지와 [내:일찾기 연구소] 특강을 활용해보니,
원하는 일과 하고 싶은 직업, 하기 싫은 일을 탐색할 수 있었으나 '모르는 일에 대한 오류'를 고치기 어렵고 결정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인턴이 전공자가 아닌 다양한 사람에게도 자격이 주어진다면, 좀 더 빠르게 확신을 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 HOW!
Q3. 회사는 지원자를 어떤 과정과 방법으로 판단하나요?
A3. 회사에서는 인턴 지원자가 '어떤 모습으로 일하겠구나'라는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세 명의 지원자를 살펴보자
1. 대학생 열정맨 : 관련 일 경험은 없지만 공모전과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2. 타직무 경험맨 : 회사 협업, 업무 시 중요한 점, 툴 사용 경험을 어필한 이력이 있습니다.
3. 인턴경험 이직생 : 협업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과 잘 맞는 점을 알고 있으며,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진 경험을 자소서에 담았습니다.
👉 구글 한승헌 디자이너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본인의 과정에서 하고 싶은 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 WHAT!
Q4. 인턴 지원 시 회사를 고를 때 무엇이 중요할까요?
A4. 사실 늘 집 근처가 1순위였고, 다음이 교육 철학이나 환경(낡은 곳은 위험하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아티클을 읽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첫째, 회사가 원하는 직무 기술을 내가 가지고 있는가?
→ 채용 공고의 자격 요건 확인
둘째, 회사의 인지도가 높은 곳인지 살펴보기
→ 인턴 경험에서 회사 이름은 중요한 평가 자료가 됩니다.
셋째, 원하는 직무이자 회사와 비슷한 도메인을 가진 곳인가?
→ 예: 쿠팡이 최종 목적지라면 비슷한 이커머스 업계에서 시작
넷째, 모든 조건이 어렵다면, 인지도가 낮더라도 원하는 직무를 경험하기
✅ 하고 싶은 일의 흔적 ?
: 내가 원하는 근무 환경을 위해 끝없이 배우고 바꾸려고 한 힘
✅ 관심 있는 도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