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6일차 : 타겟-온

Flowmap·2025년 11월 11일

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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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활동
오늘은 어제의 페르소나를 더 자세히 생각하고 팀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1] Why - 모든 사람을 타겟 잡아볼까요?
Q1.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어떤 근거로 주장하게 되었나요?

A : 서칭→구매→재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사 하나가 빠지게 됩니다.
B : 프로덕트의 메세지가 모호해집니다.
C : 실제로 시간과 돈을 사용하는 전환율이 낮아집니다.
D : 타겟이 넓으면 메세지, 광고, 기획이 분산되어 효율이 떨어집니다.
👉참고) 구글 플러스 - "대기업도 실패하는 이유"

👩‍👦 [2] How - 타겟 사용자 정의해볼까요?
Q2. 타겟을 정의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얻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요.

A : 상황의 단위를 설정해야합니다.
B : 감정보다는 행동을 중심으로 설정해야합니다.
C : 열린 질문을 기반으로 인터뷰해볼 수 있습니다.
D : 동일 질문을 반복하여 패턴에 일관성을 띄는지 알아봐야합니다.

💭 효과적 정의를 위해 필요한 정보 프로세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나
사용자의 목표가 무엇인가
Pain Point (불안, 불편, 미충족 욕구)가 있는가
문제 해결을 위해 반복된 패턴은 무엇인가
행동 선택의 기준(비용, 신뢰, 편의성 등)이 무엇인가
현재 사애와 바라는 상태는 어떻게 다를 것인가

🧩 팀원들이 생각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A : SNS와 커뮤니티에서 반복되는 불만, 질문을 키워드로 수집합니다
간단한 설문을 통해 주제의 온도를 측정합니다. (2지 선다)
B : 유사 서비스를 분석(후기, 리뷰, FAQ를 이용한 사용자의 불편/행동 패턴)합니다.
C : 인터뷰와 설문지를 병행해도 좋습니다.
D : 경험이 없는 프로덕트의 경우 AI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상의 페르소나의 행동 양식을 살펴봅니다

👨‍👩‍👧‍👦[3] What - 무엇을 할 수 있나요?
Q3.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해봅시다.

A : 페르소나 템블릿을 활용한 유효 고객 퍼널을 구축합니다.
B : 인터뷰 장비와 리스트 등을 정비합니다.
C : 가설→설문→인터뷰→수정의 애자일을 반복합니다.
D : 다수의 아이디어를 자유 발상, 현실성 검토, 데이터(설문/인터뷰)로 소거합니다.
Q4. 활동을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는 무엇이 있나요?
A4. 범위를 포괄적으로 잡을수록 기준이 모호해진다는 점과 사용자 페르소나를 설정할 때 시나리오가 구체적이고 수집 행동 패턴이 다양할수록 정확한 검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감정적인 요소보다는 행동을 더 중점으로 두고 데이터를 누적해야하며,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맥락을 잡을 줄 알아야합니다.

👉우리의 할동물

✅ 인사이트 포인트
-열린 질문/피로하지 않은 선택지
-논리적인 물음표 살인마가 되어라!
-각기 다른 배경의 고객들의 교집합은 무엇일까?
-주제, 문답을 공유 화면으로 보면서 질문하면 본질이 뚜렷해진다
-아이스브레이킹을 연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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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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