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씬에서 타일맵의 타일 사이 사이에 파란 선이 보인다.
상당히 거슬림.
픽셀이 일정하지 않은 줄 알고 pixel per unit을 통일시켜도 똑같음.
그래서 고민하고 찾아본 결과.
스프라이트 아틀라스를 사용하라고 한다.
스프라이트 아틀라스는 여러 개의 텍스처를 단일 텍스처로 결합하는 에셋이다.
스프라이트 아틀라스는 최적화 면에서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용하지 않으면 텍스처 하나 당 드로우콜? 대충 명령을 한번 내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걸 계산해달라고 명령하는데. 사용하면 단일 텍스처 취급이라 여러 텍스처를 사용해도 드로우콜을 한 번 발생.
Edit-Project Setting

대충 스프라이트 아틀라스를 생성하고

이런 식으로 Objects for Packing에 텍스처를 추가한다.
이렇게 하면 텍스처에 해당하는 타일들은 파란 선이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