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os 공유 통제슬슬 해제?

지호·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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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충격] 앤트로픽, 미토스로 찾은 보안 취약점 외부 공유 허용


취약점을 발견하는 능력이 뛰어난 미토스를 제작한 엔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이라는 것을 구성했다. 50곳 안팍의 핵심 파트너 기업 및 기관에만 미토스 초기 접근 권한을 제공하고 있다.

여태까지는 기밀 유지 계약을 맺었고 미토스로 발견한 취약점을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근데 이제 슬슬 그 통제선을 풀어주기 시작한거 같다.

미국 백악관은 최근 미토스에 접근 가능한 파트너를 늘이려는 앤트로픽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AI 모델 공개전에 정부 개입을 강화하는 행정명령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AI가 인간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 수준까지 온 것 같다. AI가 여러가지 기능을 대체하고 있고 할 수 있는게 많고,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이로 이해 AI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다. 즉, 미래는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다룰것이라는 이젠 너무 흔해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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