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를 배울 때 반드시 익혀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기본 연산자이다. 산술 연산자, 관계 연산자, 논리 연산자, 비트 연산자 등은 모든 프로그램의 근간이 되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C++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연산자들을 예제와 함께 정리한다.
산술 연산자는 두 수 사이의 계산을 수행할 때 사용된다.
+)int a = 5;
int b = 6;
int sum = a + b; // sum은 11
int a = 10;
int b = 6;
int diff = a - b; // diff는 4
int a = 3;
int b = 4;
int product = a * b; // product는 12
int a = 12;
int b = 4;
int quotient = a / b; // quotient는 3
int a = 15;
int b = 4;
int remainder = a % b; // remainder는 3
int x = 5;
int y = ++x; // x = 6, y = 6 (전위)
int z = x++; // x = 7, z = 6 (후위)
int x = 5;
int y = --x; // x = 4, y = 4 (전위)
int z = x--; // x = 3, z = 4 (후위)
관계 연산자는 두 값을 비교하여 true 또는 false를 반환한다.
5 == 5 // true
3 != 4 // true
5 > 3 // true
3 < 5 // true
5 >= 5 // true
2 <= 3 // true
논리 연산자는 여러 조건을 결합하거나 부정하는 데 사용된다.
int a = 5, b = 10;
if (a > 0 && b > 0) {
std::cout << "두 값 모두 양수입니다.\n";
}
int a = 5, b = -10;
if (a > 0 || b > 0) {
std::cout << "둘 중 하나는 양수입니다.\n";
}
int a = 5;
if (!(a < 0)) {
std::cout << "a는 음수가 아닙니다.\n";
}
비트 연산자는 숫자의 이진 표현을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연산자이다. 고성능 연산이나 하드웨어 제어 등에 유용하게 쓰인다.
int result = 5 & 3; // 00000101 & 00000011 = 00000001 → 결과는 1
int result = 5 | 3; // 00000101 | 00000011 = 00000111 → 결과는 7
int result = 5 ^ 3; // 00000101 ^ 00000011 = 00000110 → 결과는 6
int result = ~5; // 00000101 → 11111010 → 결과는 -6 (2의 보수 표현)
int result = 5 << 1; // 00000101 << 1 = 00001010 → 결과는 10
int result = 5 >> 1; // 00000101 >> 1 = 00000010 → 결과는 2
C++의 기본 연산자들은 단순한 예제를 넘어서 조건문, 반복문, 비트 조작 등 다양한 곳에서 널리 사용된다. 각 연산자의 동작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상황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글에서는 C++의 조건문과 반복문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