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LLM 모델을, 파인튜닝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았고 충분히 생각되었다.
현재는 데이터가 부족해서 충분한 다른 프로젝트에도 해볼 기회가 있다면
좀 더 보완해서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데이터가 너무 작아서 학습을 제대로 못 시킨 것 같다.
또한 처음으로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라 구글 그리고 GHAT GPT를 많이 활용을 하였는데
조금 회의감이 들었다. 내가 직접 한 것에 대한 비중이 너무 작았다.
다음에 만약 다시 LLM 모델을 파인튜닝 할 기회가 있다면
최대한 혼자서 해보고 지금 작성한 코드들을 다시 확인하면서 배우는 시간을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