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삶을 바닥에서 부터 바로잡기로 했다. 이전에도 해보았기에 다시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바로 잡는 과정에서 다시 내가 해보고 싶은 개발을 시작하기로 한다.
깃허브에서는 위의 셋(what)에 대해 개발의 길을 나아가면서 벨로그에서는 과정(how), 수필, 도움. 셋을 담아내기로 했다.
삶을 바로잡으며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떻게 이를 올바르게 추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며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