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누군가가 그 길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낄때, 그 길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보고 이야기해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나의 길을 가보자.
버그 없는 곳은 없으니까, 개발도, 삶도 패치 패치!
... 그렇게 바로 잡는 과정에서 다시 내가 해보고 싶은 개발을 시작하기로 한다...
수많은 과거의 '나'들이 찾아왔다.'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 이렇게 부족했던 것일까''왜 젊은 시절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도전을 하지 않았던 것일까''왜 나는 이렇게 부족한 것일까...''나만 이렇게 부족한 것일까?'1년.수많은 인연들을 만나고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