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력서를 아무리 고쳐도 별로 좋아지지 않자 그냥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느꼈다.지금까지 너무 안일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물론 그만큼 딱히 스트레지 받지 않고 즐겁게 살았으니 후회하지는 않는다. ^0^이력서에 쓸 프로젝트/경험 개수는 채웠지만 그 안에서 내세울
세상이 온통 AI에 관한 소식으로 가득 차있다. AI로 많은 직업군이 사라진다, 대체된다는 이야기가 들렸지만 설마 개발자는 아직 아닐 거라 천하태평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개발자도 몇 년 내로 대체될 거라는 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근에 Chat GPT의 성능이 많이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무슨 계정으로 가입했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로그인하는 데만 한참 걸렸다 ㅋㅋ돌아온 이유는 오늘부터 개발 스터디를 하기로 했기 때문. 원래 회사 같이 다니는 혠씨와 하기로 했지만 오늘은 생일이라고 봐주기로 했다. 개발 스터디를 하기로 마음먹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