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

Jin·2022년 1월 1일

긍정적 자기 암시

긍정적 자기 암시는 멋지다.
https://velog.io/@juunini/%EC%A7%80%EC%83%81-%EC%B5%9C%EA%B0%95%EC%9D%98-%EA%B0%9C%EB%B0%9C%EC%9E%90-%EC%A5%AC%EB%8B%88%EB%8B%88%EC%9D%98-2021%EB%85%84-%ED%9A%8C%EA%B3%A0

생각

좋은 이별의 형태는 '졸업' 이라고 생각한다. 서로간의 책임이 마무리되고, 그동안 감사했다고 진심을 담아 인사하고 걸어나올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살면서 좋은 이별을 해본 적이 많이 없는것 같다. 쓸데없는 말들이 너무 많았다. 어떠한 모습이라도 최대한 졸업의 이미지를 가져가자. 마무리할 책임을 정확히 설정하여 해내고 끝까지 미소를 유지하자.

생각 - 2

새해가 되었으니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위험을 감수하고 싶다. 블로그 환경을 바꾸어 볼까.

그냥 나열

GoF 의 디자인 패턴
1.2 스몰토크 MVC 를 사용한 디자인 패턴

MVC 는 뷰와 모델 간에 등록/통지 프로토콜을 만들어 종속성을 없앱니다.

클래스, 객체 이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종속성을 없애는 것이 핵심.

한 객체에서 일어난 변경을 다른 객체들에 반영하도록 별도의 객체를 둠으로써, 변경이 일어난 객체는 변경 반영이 필요한 다른 객체들을 알 필요가 없게끔 객체를 분리하는 거죠. 이런 설계를 일반화한 것이 감시자 패턴입니다.

MVC 의 다른 특징으로는 뷰를 중첩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에를 들어, 버튼의 제어판은 여러개의 버튼을 포함하는 복잡한(복합적?) 뷰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MVC 는 시각적 표현 방법의 변경 없이 사용자 입력에 대한 뷰의 반응 방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명령 키 대신 팝업 메뉴를 사용할 수도 있고 키보드를 이용하도록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MVC에서는 Controller 객체를 이용하여 반응 방법을 캡슐화 합니다.

온라인저지

돌아다니다 본 것.
https://www.linkedin.com/pulse/how-does-online-judge-works-ahmad-faiyaz

  • 코드를 단순하게 실행해서 결과를 보여주는 것 정도로 심플하지는 않음.
  • 시간제한, 메모리 제한 등의 사항을 구현.
  • 사용자가 제출한 코드를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안 이슈.
  • 보안 이슈 해결을 위해 종래에는 코드를 검사하여 시스템의 다른 부분에 접근하는지를 체크하는 방식을 사용.
  • 가상머신, 도커를 이용해 실행환경을 boxing 하면, 보안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음.

ARIA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Accessibility/ARIA/ARIA_Techniques

  • 찾아본 이유: 아이콘 버튼을 테스트하고 싶은데, 구현상세를 노출하기 보다 해당 버튼의 '역할'을 나타내는 속성을 지정해주고 싶다.

  • ARIA:

    ARIA defines semantics that can be applied to elements, with these divided into roles (defining a type of user interface element) and states and properties that are supported by a role.

  • aria-label:

<button aria-label="Close" onclick="myDialog.close()">
  <svg aria-hidden="true" focusable="false" width="17" height="17" xmlns="http://www.w3.org/2000/svg"><path d="m.967 14.217 5.8-5.906-5.765-5.89L3.094.26l5.783 5.888L14.66.26l2.092 2.162-5.766 5.889 5.801 5.906-2.092 2.162-5.818-5.924-5.818 5.924-2.092-2.162Z" fill="#000"/></svg>
</button>
  • 생각#1: 동욱님 블로그에서 ARIA 를 본게 기억이 나서 찾아봤다.
  • 생각#2: TDDBE 에서 읽었듯이, 테스트에서는 완벽한 인터페이스를 상상하게 된다. 구체적인 구현보다 인터페이스, 역할 이다.
  • 생각#3: 실은 그냥 대충하려고 했다. 제대로 하길 잘했다. 칭찬한다 나자신.

12 월 23 일의 TIL 을 읽었다

급해질 수록 비합리보다 합리에 기대는게 현명하다.

내가 썼지만 맞는 말이다. 더 제대로 하는 방향으로 하자.

벨로그에서 TIL 태그를 클릭해보았다.

감동. 마라톤을 같이 뛰고 있는 것 같다. 더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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