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Bag of Words, DTM, TF-IDF, LSA, LDA, 형태소 분석기와 단어 미등록 문제
오늘의 노드는 길었다. 내용을 꼼꼼히 보고 정리하면서 하다보니 시간이 더 오래 걸린 것 같다. 길어서인지 뒤의 내용을 보다 보니 앞의 내용을 잊어버려서 다시 봐야 했다.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간략한 정리 글을 써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밑시딥에서 다뤘던 SVD도 나오고, 이전에 배웠던 것과 겹치는 부분도 있었다. LDA는 확률이 나와서 이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위키독스나 다른 블로그 글도 참고해서 채워야할 것 같다.
오늘따라 힘들어서 수업이 끝난 후 쉴 수 밖에 없었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밤이라 운동도 몇 달째 못하고 있다. 운동도구도 사놨는데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자꾸만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몇 년을 해야 조금 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들었다. 몇 년동안 이런 생활을 해야한다니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생활의 균형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 방법을 모르겠다. 평생 할 일이라면 그 방법을 하루라도 빨리 찾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욕심이 너무 많은가 보다. 욕심을 조금 버리고 마음과 몸을 챙길 줄 아는 사람이 되자.